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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22-04-30 02:49 요즘 내가 왜 이리 됐을까? 1
2022-04-29 22:12 믿을 놈 없었다 1
2022-04-29 22:03 이 세상은
2022-04-02 07:34 우크라이나 합창단의 성가와 민요 1
2022-02-26 22:15 성경은 완전한가? 1
2022-02-26 17:23 우크라이나 대통령 근황 4
2022-02-25 15:45 왜 미주 재림교회 협회의 장로부부 세미나가 필요한가 2
2022-02-15 19:03 우울증에 좋은 것들
2022-02-05 01:51 축복_The Blessing (민수기 6:24-26)
2022-01-18 00:08 김운혁 님께 드리는 정중한 부탁 (몇 번째 "정중한 부탁"인지는 모르겠으나)
2022-01-17 13:10 Free Self Covid-19 Test Kit(수정) 2
2022-01-13 10:19 북한 감옥에서의 949일은 축복과 같은 시간이었어요ㅣ캐나다큰빛교회 원로목사 임현수
2021-12-17 19:30 오 거룩한 밤!
2021-12-16 23:28 내 영혼이 은총입어
2021-12-04 17:47 @@@ 2010.11.12 @@@ 그 때 가 그 리 워 서 & & & 6 file
2021-12-01 01:11 한국, 왜 우경화하나?
2021-12-01 00:06 만유내재신론 "Panentheism (not Pantheism) 이야기 04
2021-11-30 00:53 만유내재신론 "Panentheism (not Pantheism) 이야기 03
2021-11-28 17:35 만유내재신론 "Panentheism (not Pantheism) 이야기 02
2021-11-28 17:20 만유내재신론 "Panentheism (not Pantheism) 이야기 01
2021-11-28 00:40 김무식 님에게 미루다가 드리는 부탁 
2021-11-25 04:38 조사심판 4
2021-11-24 10:02 바이든의 외교와 중국: 놈 촘스키
2021-11-22 17:36 이재명의 부상과 대선 1
2021-11-15 07:39 식습관이 유래된 이야기
2021-10-27 00:46 오징어게임이 말하는 드라마의 핵심
2021-10-12 16:28 오늘의 유머 file
2021-10-03 17:38 ‘속지 않는 자’가 가장 잘 속는다
2021-10-01 02:59 우리 셋째 이모 박영애
2021-09-20 18:52 왜 일까
2021-09-18 17:13 성경 읽을 때 혼돈된 것 1
2021-08-20 10:16 이런 기독교인도 있다 2
2021-08-20 06:46 일본 군가를 찬송가로 만든 우리나라 기독교 2
2021-08-18 23:37 Joke of the day 4 file
2021-08-11 21:56 어느 특별한 결혼식에 읽혀진 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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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2 08:48 장로님, 저도 잠이 잘 오지 않아 잠이 오게 한다는 한방으로 만든 약이 있다고 해서 먹어보니 잠이 잘 왔습...
2022-04-30 15:34 나는 신문 읽기를 주리고 어떤 신문은 읽기를 끊었습니다 마음에 평온을 위해서 입니다 오늘 어떤 기사를 보...
2022-04-03 10:09 찬송을 들으니 어지러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2022-02-27 09:24 내가 봤을 때 줌 연결 수가 106 인가 엮고 젊은 층이 적었다는 것이다
2022-02-27 09:12 나는 심층적으로 성경은 문자적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전체 흐름/맥락으로 읽어야 될 듯합니다 마...
2022-02-26 21:59 어떤 글이 들꽃님 글입니까?못 찾겠네요
2022-02-26 21:57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이길 수 없습니다만 중국도 재기불능돌 정도로 피해입을 겁니다그러나 전쟁은 어떤...
2022-02-26 21:42 지금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정말 풍전등화와 같습니다. 유엔에 소련이 거부를 해서 군사적( 군인들) 도움도 ...
2022-02-26 19:07 우리나라가 될 수있는대로 중국에게 기어오르지 않는 이치를 깨달았다면 이리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중국은...
2022-02-26 17:33 오늘 우크라이나 수많은 시민들이 풍전 등화에 처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나서는 모습을 보며 그들...
2022-01-18 15:20 오늘 18일 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2022-01-17 23:21 Thank you!
2021-12-17 07:34 ㅁㅁㅁ
2021-12-17 06:40
2021-12-06 15:48 요즘은 여기저기가 모두 썰렁합니다요.^^ 겨울 민초 대문이 환~ 하게 보기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1-12-05 00:08 왜, 하시지 않구서.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 ^^
2021-12-05 00:06 ^^
2021-12-04 20:31 할 말 많으나 이만ㅡ 아침에 두번이나 댓글 썼다가 지웠음 ㅡ
2021-11-28 00:49 의문을 제기할 만큼 관심이 있기는 하신지? 이 사이트는 거기 관심을 가지고 벌이는 토론을 지양하고 있습니...
2021-11-25 16:40 미국에 계신 분들, 조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윤가는 아니되옵니다.
2021-11-25 14:13 교외는 물론이지만 교내에도 선교 대상이 있는게 현 재림교회의 실상입니다.나가지 마세요…
2021-11-25 11:23 혹시 산동네 교회인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륜사역도 조사심판 통과 못하면 효력정지?
2021-11-25 05:34 대단하신 집사님을 이웃에 두셨군요간댕이가 부은 집사님을 이웃에 두셨군요그도 그런 신앙을 가져봤으면......
2021-09-19 01:04 영어나 헬라어는 우둔해서 잘 모르겠구요 하나님 하느님은 알랑한 목사들이 언어에 대한 지 자랑하다가 천주...
2021-08-21 01:00 아멘!
2021-08-21 00:56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21 00:54 저도 놀랍네요.
2021-08-21 00:45 ㅎㅎㅎ
2021-08-20 10:24 kasda에서 이와 비슷한 주제를 다루다가 욕본 듯 합니다
2021-08-20 10:19 아 놀랍습니다
2021-08-20 07:00 우리 아이 어렸을 때 교회 가면 제발 아버지 체면 봐서라도 좀 조용해 해라 너 이번 안식일도 그러면 집에 ...
2021-08-19 19:15 잘 관찰했습니다 잠을 깨울 무엇이 없을까요
2021-08-19 00:20 아멘!!
2021-08-19 00:15 완존 웃겼음!!!
2021-07-26 02:09 공감합니다
2021-05-25 19:46 150여년 이야기가 수정없이 지금도 주장하니 놀랍습니다
2021-05-18 07:50 한 삐짐 하시나봐요.. ㅎㅎ
2021-05-05 13:25 너와 나는 마음이 통하는 사이, Many cheers
2021-05-05 11:35 It is interesting & encouraging. Thanks. Please keep up the good work.
2021-05-05 08:45 무실님의 글을보니 바로 당신이 봄날 같네유..
2021-05-04 19:28 지방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2 11:51 통렬한 그림감사합니다
2021-05-02 11:46 빛나는 꿈의 계절아눈물어린 무지개 계절아 4월의 노래가 생각나서 불렀는데서울에서 음대 나온 조카는 그 ...
2021-05-01 07:45 여든 두해를 살면서저는 올해 4월 더 좁게 말하자면지난 한 주가 잔인한 달이었어요쳇기가 있어 시키는대로(...
2021-05-01 07:18 봄날 같은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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