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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최근 글

2024-03-01 14:23 산자와 죽은자 사이에 드려진 제사
2024-02-29 19:55 산자와 죽은자
2024-02-20 14:00 김운혁님의 글들을 다른 장소로 옮겼습니다. 1
2024-02-19 21:51 만남 3
2024-01-11 17:37 대총회 10일 기도회 (1월 10 일 -20일, 2024) 낭독문 열째날
2024-01-10 11:18 대총회 10일 기도회 (1월 10 일 -20일, 2024) 낭독문
2023-12-31 16:59 제야의 기도_김교신
2023-12-31 16:54 일년의 계획_김교신
2023-11-25 05:26 Sharon Kim 집사님의 체험간증 - 하나님의 능력으로 10여년간 걷지못하든 환우가 걷게된 Story !
2023-11-19 16:21 황당한 Kasda 2
2023-11-18 05:16 [반달]이 게시판에 아직도 살아있는지? 올려봄니다. 1
2023-09-22 04:13 의식주 4 file
2023-07-06 19:52 사랑의 등수 매기기 1
2023-07-02 21:10 치매99%는 절대 못 찾는 다른 그림찾기
2023-06-27 13:01 삼나무 뿌리의 지혜 1
2023-06-24 21:10 미국 대형교회 목사가 홈리스가된 사건
2023-06-07 20:49 여름 편지
2023-05-18 14:32 어머니 덕분이다 1
2023-05-15 14:53 도전한 사람들이 이룰 것이다
2023-05-05 13:55 오늘도 감사 2 file
2023-01-02 11:00 2023 새해의 바램 file
2022-12-31 08:37 갈릴레오의 출현
2022-08-17 23:47 모든 것이 은혜였소 1 file
2022-07-21 13:42  이것이 행복이라오  file
2022-07-13 09:09 우리 손녀
2022-07-13 09:05 천국 있냐?
2022-07-13 09:03 무좀 이야기
2022-07-13 09:02 나는 한번씩 환상을 본다
2022-04-30 02:49 요즘 내가 왜 이리 됐을까? 1
2022-04-29 22:12 믿을 놈 없었다 1
2022-04-29 22:03 이 세상은
2022-04-02 07:34 우크라이나 합창단의 성가와 민요 1
2022-02-26 22:15 성경은 완전한가? 1
2022-02-26 17:23 우크라이나 대통령 근황 4
2022-02-25 15:45 왜 미주 재림교회 협회의 장로부부 세미나가 필요한가 2

자유게시판 최근 댓글

2024-02-29 04:37 들꽃님! 안면은 없지만 이름과 풍기는 글냄새가 낯이 설지 않습니다 들꽃도 아니고 어디서나 필 수도 없는(?...
2024-02-22 21:11 제 공간을 따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글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민초 홈페이지를 ...
2024-02-21 08:53 너무 상막한 이 누리에서 다시 보기를 바랍니다 안면은 없어도 반갑습니다
2024-02-20 08:22 네, 아주 오랜 시간만에 마침내 만난 정말 매우 기쁜 멋진 만남이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만나주셔서 ...
2023-12-28 13:45 많은 환호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My direct email: Lburtra@yahoo.com
2023-11-25 10:32 누가 암니까 지나가던 그 누가 열린 자유게시판의 열린 글로인하여 어떤 일이 있을지 알겠습니까 스스로 거...
2023-11-25 05:37 Remodel 하면서 바뀌것 같습니다. 불편하지만, 게시판에 등록한 상태에서 log-in 하고 들어가보니, 됨니다. ...
2023-11-18 05:23 [댓글 올리기]
2023-11-13 06:32 Thank you!
2023-09-30 20:56 요즘 페북에 정치 단문 쓰는 재미에 빠져서요 종종 들릴께요 기억해 주셔서 고마워요
2023-09-24 14:36 다시 오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남겨주세요 나는 글은 못 쓰지만 매일 들립니다
2023-07-23 15:23 아멘! 등수를 생각하니 경쟁이 생각나고 경쟁을 생각하니 경기가 생각납니다. 운동을 직접하거나 시청하게 ...
2023-06-27 18:29 한국의 한 심리학자의 책 “ 한국인의 마음속엔 우리가 있다” 을 소개하면서 우리가 민중심리라고 책를 소개...
2023-05-23 08:28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God could not be everywhere, and therefore he ...
2023-05-07 17:38 잊기쉬운 일상 생활의 축복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 많은 그리스도인이 바라는 성령의 역사인 듯합니다
2023-05-07 09:49 아멘! 아멘!
2022-08-18 09:57 은혜라 하면 종교적 언어로만 이해 하나 잊고있는 주위 환경과 생활이 은혜내요 감사합니다
2022-05-02 08:48 장로님, 저도 잠이 잘 오지 않아 잠이 오게 한다는 한방으로 만든 약이 있다고 해서 먹어보니 잠이 잘 왔습...
2022-04-30 15:34 나는 신문 읽기를 주리고 어떤 신문은 읽기를 끊었습니다 마음에 평온을 위해서 입니다 오늘 어떤 기사를 보...
2022-04-03 10:09 찬송을 들으니 어지러운 마음이 좀 편해집니다
2022-02-27 09:24 내가 봤을 때 줌 연결 수가 106 인가 엮고 젊은 층이 적었다는 것이다
2022-02-27 09:12 나는 심층적으로 성경은 문자적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전체 흐름/맥락으로 읽어야 될 듯합니다 마...
2022-02-26 21:59 어떤 글이 들꽃님 글입니까? 못 찾겠네요
2022-02-26 21:57 우리가 중국하고 싸우면 이길 수 없습니다만 중국도 재기불능돌 정도로 피해입을 겁니다 그러나 전쟁은 어떤...
2022-02-26 21:42 지금 우크라이나의 상황은 정말 풍전등화와 같습니다. 유엔에 소련이 거부를 해서 군사적( 군인들) 도움도 ...
2022-02-26 19:07 우리나라가 될 수있는대로 중국에게 기어오르지 않는 이치를 깨달았다면 이리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중국...
2022-02-26 17:33 오늘 우크라이나 수많은 시민들이 풍전 등화에 처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총을 들고 나서는 모습을 보며 그들...
2022-01-18 15:20 오늘 18일 부터 주문 가능합니다.
2022-01-17 23:21 Thank you!
2021-12-17 07:34 ㅁㅁㅁ
2021-12-17 06:40
2021-12-06 15:48 요즘은 여기저기가 모두 썰렁합니다요.^^ 겨울 민초 대문이 환~ 하게 보기 좋네요! 감사합니다.
2021-12-05 00:08 왜, 하시지 않구서. 대충 짐작은 갑니다만. ^^
2021-12-05 00:06 ^^
2021-12-04 20:31 할 말 많으나 이만 ㅡ 아침에 두번이나 댓글 썼다가 지웠음 ㅡ
2021-11-28 00:49 의문을 제기할 만큼 관심이 있기는 하신지? 이 사이트는 거기 관심을 가지고 벌이는 토론을 지양하고 있습니...
2021-11-25 16:40 미국에 계신 분들, 조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윤가는 아니되옵니다.
2021-11-25 14:13 교외는 물론이지만 교내에도 선교 대상이 있는게 현 재림교회의 실상입니다. 나가지 마세요…
2021-11-25 11:23 혹시 산동네 교회인가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륜사역도 조사심판 통과 못하면 효력정지?
2021-11-25 05:34 대단하신 집사님을 이웃에 두셨군요 간댕이가 부은 집사님을 이웃에 두셨군요 그도 그런 신앙을 가져봤으면....
2021-09-19 01:04 영어나 헬라어는 우둔해서 잘 모르겠구요 하나님 하느님은 알랑한 목사들이 언어에 대한 지 자랑하다가 천주...
2021-08-21 01:00 아멘!
2021-08-21 00:56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8-21 00:54 저도 놀랍네요.
2021-08-21 00:45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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