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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휴업령에 대한 나의 소견-4

소제목: 안식일은 십자가의 그림자인가?

 

어떤 분이 나에게 아래 질문지를 카톡으로 보냈다

 

장로님 혹시 너희 도망하는 일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라고 말씀하신 것을 어떻게 이해하는지요

 

재림교회는

봐라 십자가 이후에도 안식일이 중요하고 폐지 되지 않을 것이니

이렇게 말씀하셨다지만 뭔가 안 맞는 해석 같아요

 

그리고 제 친구와 안식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다음 톡 내용을 보시고 이 부분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식일이 십자가의 그림자로 보이는 이유 중 마지막 한 가지

 

안식일을 주셨고 7년마다 돌아오는 안식년을 주셨고

50년마다 돌아오는 희년을 주셨잖아요(모두 모세의 율법으로 주신 것)

그런데 사실은 안식일보다 더 지키기 어려운 게 안식년이고

(사람도 땅도 짐승도 일년을 쉰다....? 그게 보통일일감)

희년이야 말할 것도 없고

 

안식일 안식년 그 중에서 제일 클라이막스는 희년이지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이 70년 포로생활의 이유를 490년 동안 안식년을 떼어 먹은

지키지 않은 이스라엘에 대한 벌로 포로로 보내고 그 동안 못 쉰 땅을 강제로

70년 쉬게 하신 것이고

 

누가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안식일날 성전에서 희년에 대한 이사야서의 성구절을

읽어주시고 이것이 오늘 너희에게 응하셨다고 말씀하셨지

즉 희년 안식년 안식일 모두 예수님의 초림 십자가의 그림자라는 것이지

 

안식일이 없으몀 안식년도 필요 없고 안식년이 없다면 희년도 없겠지?

안식일의 확장 개념이 안식년이고 안식년의 확장 개념이 희년이라고 볼 때

그 모든 것이 그림자라고 해석하는 것이

과연 무리일까?

 

 

여러분들의 답을 기다려 본다

 

 

 

 

 

 

  • profile
    fallbaram. 2020.05.15 11:44
    십자가 이전의 모든 것은 그것이 인물이든지 역사이든지
    사건이든지 숫자이든지 간에 모두가 다 그림자입니다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말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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