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6.09.10 05:02

집창촌의 특징

조회 수 301 추천 수 0 댓글 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집창촌의 특징

 

하늘집이 없다 해도 용인하는 곳

예수믿음을 계명 지킴이라 해도 용인하는 곳

예수 없이 구원 얻는다 해도 용인하는 곳

성경 외에 더 좋은 책이 있다 해도 용인하는 곳

화잇 믿지 않아도 화잇을 제 입맛대로 믿어도

선지자를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아도

하나님을 원망하고 욕을 해도

교단의 것이 틀렸다 해도

교단의 가르침이 하늘의 지시라 해도 용인하는 곳

 

종교이야기를 하건

정치 이야기를 하건

야설을 가지고 와도

공산주의 이론을 펴건 더럽다 않는 곳

 

목사를 욕해도

장로나 집사를 욕해도

심지어 이 집 쥔장을 욕해도 나무라지 않는 곳

그런데 남의 집에 와서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사람들

나도 내 홈에서 날 욕하면 가만 안 뒀다

내 돈 내서 내가 운영하는데

광고나 추렴도 없이 운영하는데

왜 욕을 먹어야 하나 하고 생각 좀 해 보시라

 

오직 예수가 틀린 말이 아니듯이

오직 계명도 틀린 말이 아니다

나의 주관이 어디로 향하는가가 중요하다

이신득의도 오직 예수를 위해

이행득의도 오직 예수를 위한다면

아무도 나무랄 자격 없다

문제는 글로서 나를 나타내고 내 지식을 뽐내려고

성경을 자기 몫으로만 판단할 때 문제가 된다

 

조사심판을 믿건 그걸 아니라 하건

2300주야를 다르게 판단하건

레위기 11장이 폐했건 말았건

그런 지엽적인 문제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창기를 사랑한 그분을 따른다고

정말로 창기를 사랑한 사람

가난한 자의 안식처가 되더라고

나환자의 친구가 된 사람

이런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가 되어

동성애자까지도 안고 갈 수 있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바라는 집창촌

그게 이 집창촌이라면

재림교회 꼴통들이 욕을 하고 지나간다 해도

재림교회 저질들이 집창촌이라 욕을 한다고 해도

난 이곳이 좋다

 

“간음한 여인에게 구원을 주시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계명을 주셨다.“고 합창을 요구하는 계명을님처럼 믿어도

그게 살아있는 생물이 행할 본분이라 여기든지

그래서 행할 본분으로 망하게 될 입이라고 판단되어도

그게 진리라고 포장하면 여기서는 통한다

 

나라에 법이 있듯이 교회에도 법이 있고

나라에 3심제도가 있으니 우리도 조사해서 심판하는 제도가 있어야 한다고 아우성쳐도

그게 무슨 대수냐? 하고 넘겨버리는 이곳이 있고

계명을 님처럼 “인간이 계명이 없이 스스로 “오호라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는

깨달음이란 불가능한 것이다.“라고 설파하는 양심의 소리가

계명으로만 이루어진다고 착각하는 믿음도 있다

 

그런 헛소리도 언감생심 용납하는 이곳 집창촌은

그래서 좋고 저래서 좋다

재림교회 꼴통들처럼 집창촌이라 욕해도 좋고

재림교회 덜 떨어진 친구들처럼 지나가면서 침을 뱉어도 좋다

나 한 마디 예언컨대 언젠가는 슬피 울고 땅을 칠 날이 있을 거다

 

계명을님처럼 이행득이(以行得利)를 믿건 아니면 이행득의(以行得義)를 믿건 그건 자유다

그러나 이행득이로 이행득의를 능가하려고 발버둥 친다면

그건 언제나 나는 곤고한 사람입니다 하고 울고 자빠져야 한다

 

자유 그 자유는 주님이 주셨다

십자가로 희생하시면서 니 쪼대로 믿어봐라 하시면서 주셨다

난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서 이곳 집창촌을 통해서 만난 친구들과 항상 감사하면서 살 거다.

 

추서 장난 삼아 소스를 치니까 올리기가 되는데 글꼴 크기 선택이 불가능해지네요

거기다가 그냥 글자가 붙어버리는데

이거 완전히 환장할거요

ㅋㅋ

  • ?
    fallbaram 2016.09.10 05:42
    영감님 말씀에 대부분 동감합니다.

    한가지
    이집 쥔장을 욕해도 아무 탈이 없지만
    이집 쥔장의 생각과 가슴에 머물고 있는
    "소수자들의 권익"을 건드리면 교수답지 않게
    쏟아내는 것의
    육자배기 파편도 맞을 수 있는 곳이니..

    그래도 덤비면
    "딴데 가서 알아봐!" 로 끝이 날 수도...

    맹견조심 보다는
    맹견의 기분 조심하실 일이고...

    새로 고쳐놓은 민초가 좋기는 한데
    우선 로그인이 되지 않아서 먼저 글을 쓴 후에
    비밀번호와 글자 따라쓰기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다시 글을 수정할 경우 글 전체를 화면에 띠우는 기능이 보이지 않고
    또 수정시에는 반드시 보이던 채색 또는 문자크기조절등의
    각종 기능이 보이지도 않고 할 수도 없음메다.

    아직은 더 기다릴 일들이 있어 보입니다.
  • ?
    fallbaram 2016.09.10 07:01
    댓글에서 그렇게 했더니 모든 기능이
    "창 전체로 보기" 만 빼고 다 나타났네요.
    감사합니다.
  • ?
    김균 2016.09.10 08:56

    내 컴퓨터는

    T를 눌러도 안 되구요

    에디터 선택을 해도 아무 것도 안 보여요

    진짜로 이상해요

     

    전 윈도우 7이구요

    크롬으로 민초에 접속해요

  • ?
    소리없이... 2016.09.10 06:35

    글쓰기창을 여시면 영문 T 자  씌여진 아주 작은 박스창 보입니다.

    그걸 클릭해 원글 쓴걸 붙이시면 글이 원글로 올라갑니다.

    댓글창을 여시면 에디터선택하기를 누르시면 오른쪽 맨 끝부분에 작은 삼각형박스가있습니다. 아주 작아효 ㅠㅠ

    그삼각형을 누르시면 댓글창의 여러기능이 나옵니다. 

    시험삼아 민초 글쓰기 창을 하나 열어 놓고 다 눌러보십시요.

     

    게시판 기능을 그림으로 복사하여 설명드리려니 게시판 복사가안됩니다. ㅠㅠ

    그리하여 굳이 말로 설명을 드리자니... 요즘에 타 게시판들도 왠만해선 복사 자체가 안되도록 해놓은 곳이

    많습니다 자기네 싸이트의 소중한 글들이 막 퍼 날라지는거 용납안하거든요.

    링크타고만 볼수있게 해놔서 민초도 업뎃되면서 게시판기능 복사 안되네요.

    낼 ㅠㅠ 애들 노는데 가서 이뿐 고딩이들 여럿 잡아와야겠습니다.

    애들이 컴 고수들이거든요.ㅠㅠ

    저는 크롬으로 접속합니다.

    윈도비스타구요. 왠만한 컴퓨터에 민초는 다 그대로 나옵니다. 

     

     

  • ?
    fallbaram 2016.09.10 06:25
    좀 더 자세하게 위치를 말해 주세요
    소리없이님.

    우리가 가진 콤퓨터 종류가 다른지?
    댓글 수정도 포함해서 ???
  • ?
    소리없이... 2016.09.10 05:57

    바람님 있을거 다있습니다 눈을 크게 뜨시고 보세요. ㅠㅠ

    글 크게 글 작게 색상도 아름답게 입힐수있고 ㅠㅠ  글씨를 눕힐수도있고 ㅠㅠ  포인트 줄수도있고... 

    msn025.gifmsn010.gif msn005.gif msn028.gif msn002.gif 카톡처럼 이모티콘도 있네요.  나~ 요런 귀여운것들 ㅋㅋ ~

  • ?
    sula 2016.09.10 06:27
    꼭 토네이도 지나가는 뭐 같은 자리 이군만요
    이리도 휩쓸고 뽑고 뭉개고 질 밟고 흩어버리고 나면
    뭐가 남지요 ?
    예수 가 남는다고요?
    하이고야~~~~~~~~~~~~
  • ?
    김균 2016.09.10 07:33
    오늘 교과 시간에 내가 이랬어요

    우리가 성경과 예언의 신에 꽃여서
    신앙이 동공화 되면
    내 눈에 비친 그것 이외에는 신앙이라 판단하지 못한다
    그런 신앙은 2030이니 2018이니 하는 날짜 재림교인 만나면
    증언으로 말하는데 이의를 달 수 없어 째까닥 하고 넘어가서
    나중에 이방인 된다

    허물이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우심을 받는 자 복이 있다 했으니
    그리스도 예수의 입혀주시는 의의 옷을 입고
    계명을 초월하는 신앙을 해야 한다
    교과 책을 덮어 놓고
    어쩌고 저쩌고 40여분을 설파했네요

    나 잘했시우?
  • ?
    fallbaram 2016.09.10 07:53

    잘 하셨어유
    나도 예전에 모 교회에서 똑 같이 했는데
    교과공부 준비도 하지 않고 와서 가리키는
    무성의한 교사로 낙인 찍고
    횡설수설하는 사람으로 돌려세우고
    그리하더이다.

    내 나이가 아직 존경의 나이가 이닌지
    아님
    교회의 터가 달랐는지?


  1. No Image notice by 김원일 2014/12/01 by 김원일
    Views 8520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2.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7 by admin
    Views 38563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3. No Image notice by admin 2013/04/07 by admin
    Views 54335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4. No Image notice by admin 2010/12/05 by admin
    Views 86195 

    필명에 관한 안내

  5. 교회성장연구소, 한국 교회 SWOT 분석 자료 공개... 한국 재림교회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소는?

  6. No Image 17Sep
    by 산울림
    2016/09/17 by 산울림
    Views 184 

    곤경에 처한 목사

  7. No Image 17Sep
    by 덕혜
    2016/09/17 by 덕혜
    Views 71 

    역사채널e - The history channel e 비운의 옹주 덕혜

  8. No Image 17Sep
    by 전용근
    2016/09/17 by 전용근
    Views 186 

    갈라디아서 3:1-5 나성교회 정동석 목사

  9. No Image 17Sep
    by 장 도경
    2016/09/17 by 장 도경
    Views 127 

    빅뱅

  10. 왜 이들 이 쌩~ 공갈쟁 이 줄 아시는가 ?

  11. 모두가 핵핵거리는 핵무기

  12. 기담자님

  13. No Image 17Sep
    by 김균
    2016/09/17 by 김균
    Views 154 

    여기 온 율법사들은

  14. 전용근과 합께 걷는 음악산책 '크라이넷 콘첼토 Clarinet Concert in A ,K 622 2nd Mov.' 모짜르트 Mozart

  15. No Image 17Sep
    by 전용근
    2016/09/17 by 전용근
    Views 107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Camille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by Tanya Sonc '생산스 Saint-Saens

  16. No Image 16Sep
    by 뷰스뉴스
    2016/09/16 by 뷰스뉴스
    Views 54 

    <동아일보> "소녀상 이전하고 한일군사협정 맺어야"

  17. No Image 16Sep
    by 눈뜬장님
    2016/09/16 by 눈뜬장님
    Views 71 

    "생명의 성령의 법"은 다른 것이 아니라 , 성령의 소욕을 통하여 지켜지게 되는 계명과 율법을 가리킨다.

  18. 싸워봐야 남는거 없다. 율법주의도 복음주의도 다 각자 DNA에 새겨진채 갖고 태어나는 것을...

  19. 마음의 법

  20. 참, 이 말씀하시려고 여태 뜸을 드리셨군요! 민초1 님!

  21. No Image 16Sep
    by 중국
    2016/09/16 by 중국
    Views 74 

    [직격인터뷰] 김진명 "사드 한국 배치는 한반도 핵전쟁 도화선"

  22.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영생, 구원 (뇌물을 주고 얻을 것인가? 선물로 얻을 것인가?)

  23. 구원 받았다고 확신하고 믿는다고 해서 정말 구원 받은 것인가? 이상구님 참조.

  24. 김칫국부터 마시는 구원의 확신은 욕심이니 버려야 한다.

  25. No Image 15Sep
    by 진실을알고싶다1
    2016/09/15 by 진실을알고싶다1
    Views 34 

    91516,

  26. 아래에 "기술담당자님, 질문있습니다" 라고 질문한 궁금입니다. 답변에 댓글을 달았지만, 주의를 환기시키는 의미에서 이곳에도 올립니다

  27. 추석 특별 톡 쇼 : ----- 게스트/김균, 계명을------ 제목/율법의 실체 (2년전 글에서 재구성)

  28. 예수가 지켰단다

  29. No Image 15Sep
    by 설빔
    2016/09/15 by 설빔
    Views 44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중급 - 46강 근현대사란 무엇인가?_#001

  30. No Image 15Sep
    by 깨알
    2016/09/15 by 깨알
    Views 126 

    폭풍 공감

  31. 만화: 천사와 악마의 슬픈 이야기 , 노래: 모두가 천사라면

  32. 기술담당자님, 질문 있습니다.

  33. 민초1 님, 님도 결국 네째 방이네요.

  34. 민족 반역자 노덕술 - 최고의 악질 친일파 고문경찰

  35. 민초1님- 제4번 건강법에 대하여

  36. 北, 엘리트급 간첩 ‘선생’ 남한 각계 각층에 침투

  37. 사마리아 인

  38. 이박사 님, 민초1 님, 아무래도 제가 잘못 쓴 것 같습니다.

  39. 이런 사고를 가진 우리 장로님은 어떤 신앙을 하고 계실까? 

  40. 바울을 울게하는 계명을님의 글, "빌게이츠의 눈물"

  41. 거룩한 우상

  42. 민초 사이트 로그인을 회원 아이디로 하도록 고쳤습니다.

  43. 고기 이야기 나도 좀 해볼란다

  44. 민초 스마트 폰과 사이트 점검 안내입니다.

  45. 로그인이 안되는데?

  46. 지진에도 가만히 있으라, 학생들 분노

  47. No Image 12Sep
    by 부탁
    2016/09/12 by 부탁
    Views 85 

    댓글 숫자 표시 해주세요.

  48. 한번은 겪어봐야 될 일입니다.

  49. 빌 게이츠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왜 눈물을 흘렸을까?

  50. 오늘 그리고 오늘 밤

  51. 이 동네에 드나드는 웃기는 사람들 이야기들에서

  52. 시험삼아서

  53. 진실 논쟁

  54. 청지기님도 드디어 쫒겨나다

  55. 평양을 불바다로 만들잔다 미친 소리 하고 있네

  56. 국립대 교수가 SNS에 대통령·더민주 대표 향한 욕설 댓글

  57. No Image 11Sep
    by 기술담당자
    2016/09/11 by 기술담당자
    Views 159 

    임시게시판 삭제 공지!

  58. 자네 이 마음을 아능가

  59. 김운혁님, 제발!

  60. 나의 때와 너희들의 때

  61. <NYT> "북한, 미치기는커녕 너무 이성적"

  62. <WSJ> "북한, 멀지않아 시카고 공격할 수 있을 것"

  63. No Image 10Sep
    by 청지기
    2016/09/10 by 청지기
    Views 65 

    성령은 또 다른 개체로 존재하시는가?

  64. “민초의 탈을 쓰고, 정말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 우리는...”

  65. (우리를 둘러싼 국내외 주요 이슈 & 촌평)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된 이야기들(9월 9일)

  66. No Image 10Sep
    by 청지기
    2016/09/10 by 청지기
    Views 183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천국 과연 행복한 나라일까?) - 율법에 알러지 반응이 계신분들 ...

  67. No Image 10Sep
    by 그런 거
    2016/09/10 by 그런 거
    Views 331 

    그것이 알고싶다_행복한 부부관계의 노란 신호, 섹스리스

  68. 신고식- 새로개편된 민초스타에 주민등록

  69. No Image 10Sep
    by 전용근
    2016/09/10 by 전용근
    Views 77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 아리아 <브라질풍의 바하 5번> Bachianas Brasileiras No.5 ' 빌라 로보스 Heitor Villa-Lobos

  70. No Image 10Sep
    by 전용근
    2016/09/10 by 전용근
    Views 92 

    전용근과 함께 걷는 음악산책 '' 어머니 가르쳐 주신 노래 Songs My Mother Taught Me ' 드보르작 Dvozak

  71. 율법속에서도 일곱째 날보다 더 크던 여덟째의 날

  72. 민초1 님, 님의 재림교회에 대한 혐오는 도가 지나치다! - 댓글 옮김

  73. 집창촌의 특징

  74. 민초1 님, 도대체 님은 어디서 무엇을 구원 받았다는 것인가?

  75. 관리자님께

  76. 민초에 제안합니다

  77. 09Sep
    by (사)평화교류협의회[CPC]
    2016/09/09 by (사)평화교류협의회[CPC]
    Views 158 

    [2016년 9월 10일(토)] ■ 평화의 연찬(3:00~4:30). 일본, 일본인, 그들은 누구인가 - 21세기 신(新)『국화와 칼』

  78. 신학교 출신 이신 삼천포 어르신께 질문 드립니다

  79. 민초1 님, 율법주의가 어때서 - 네번째 방 재림교회 구원론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Next
/ 23

Copyright @ 2010 - 2024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