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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3 20:06

강도와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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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도(强盜):Robber(인명) -성경 사전-

[] Robber위협이나 폭력등의 수단을 써서 도둑질하는 사람.

구약에는 강도로 역된 것이 3회 보여진다(5:2,23:28,6:9). 팔레스티나의 길은 예수시대에도, 통행인을 습격하는 강도가 출몰했다(10:30,36). 바울도 이 난을 만난 일이 있었다(고후 11:26). 그들은 양의 우리를 노리는 일도 있었다(10:1,8). 그들은 때로 극형으로서의 십자가에 못박히기도 했다(27:38,44,15:27). [강도의 굴혈]이란 그들이 약탈품을 저장하는 장소로서 위선자의 풍자에 인용되어 있다(21:13,11:17,19:46). 이 말은 [도적의 굴혈](7:11]에서의 인용이다. 또한 이 말은 [선동자]를 의미하게도 되었다. 18:40의 바라바는 그것이었다. 26:55,14:48,22:52에 있어서의 주 예수의 말씀에 있는 [강도]는 아마도 이 뜻일 것으로 여겨진다. [강도]로 역된 원어는 다음의 넷이다.

1. [게두-dWdG](gedud)[벤다, 자른다](cut), 또는 [돌입한다](penetrate)라는 동사 [-다드dd"G:(gadad)]에서 온 명사로서, [떼를 이루는 자]를 뜻하고, 강도로 역된 경우 매복하여 사람을 기다리는 산적(山賊)을 의미한다.

 

 

2. [--lzEG:(gazel)][강탈](61:8), [탈취](62:10), [강도](6:2)로 역되어 있다.

 

 

3. [헤세프 #t,j,(chetheph)][꽉 잡는 자]를 뜻하고, [강도](23:28)로 역, 사람을 노리는 창녀의 형용에 인용되어 있다.

 

 

4. [-스테-lh/sthv"(lestes)]는 그리스(칠십인)역이 히브리어 [게두-]의 역어로 쓴 헬라어 명사인데, 주로 [강도]로 역하고(21:13,26:55기타), 산적도 의미한다(19:46, 고후 11:26).도적,도적질

 

2.[개역개정]7:11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이 너희 눈에는 도둑의(6530) 소굴로 보이느냐 보라 나 곧 내가 그것을 보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530 $yriP {per-eets'} : 페리쯔

(6555에서 유래)'격렬한', '폭군':- 파괴자, 몹시 굶주린, 도적

1)난폭한 사람, 파괴자, 강도, 살인자

 

 

6555 $r"P; {paw-rats'} : 파라쯔

'터치고 나오다'(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문자적으로나 상징적으로 다양한 적용에서):- ×사방으로, 파기(하가다), 깨뜨리다(부숴버리다, 갑자기 일어나다, 분쇄하다), 터져나오다,

사방으로 널리 퍼지다, 강요하다, 퍼뜨리다, 자라다, 증가하다, 열다, 누르다, 흩어지´

1)돌파하다, 부수다, 터뜨리다, 깨뜨리다, 증가하다, 폭력을 사용하다, 분배하다, 벗기다

 

 

6556 $r,P, {peh'-rets} : 페레쯔

(6 명사,남성형에서 유래)'분열'(문자적으로나 상징적으로):-갈라진 틈(터져나오는), ×앞으로,

1)터진 구멍, 갈라진 틈, 터짐, 폭발, 부서진 벽, 분출

 

 

6 db'a {aw-bad'} : 아바드

(본래 의미는) '헤매다', '길을 잃다'; (함축적으로) '멸망하다' (사역 동사로) '파괴하다':- 부수다, 파괴하다(파괴), +피하지 않다, 실패하다, 잃다, 멸망시키다, 써버리다, x확실히 파멸되다, x전혀 결핍되다, 피할 길이 없다.

1)소멸되다, 사라지다, 벗어나다, 멸망당하다

 

 

8 dbea {o-bade'} : 오베드

6의 능동태 분사 ( 명사,남성형 )(구상명사) '비참함', 또는 (추상명사) '파괴':- 멸망하다.

1)파괴

 

6530의 어근이 6555이다. 6555는 마치 땅 속에서 씨앗이 싹틈과  씨 뿌리는 형국이 동시에 담겨있다.

 

3. 강도의 소굴이 된 성전(세번째 성전인 나의 몸을 비유한다. 곧 내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들과 너희 대신 본인이름을 넣어보라)

   

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19: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4. 강도가 하는 일(세번째 성전인 나의 몸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모르고 하는 모든 생각, 행위등을 비유한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0: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5. 누가 강도인가?(세번째 성전으로서 자각 못한 나를 포함한 모든 자-인류이다)

 

10: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양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10:8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27:16 그 때에 바라바라 하는 유명한 죄수가 있는데

 

15:7 민란을 꾸미고 그 민란중에 살인하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23:19 이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으로 말미암아 옥에 갇힌 자러라

 

 

18:40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였더라

 

 

6. 강도는 어찌 되는가?(하나님은 결국 세 번째의 완성을 위해 가운데 강도와 함께 못 박는다. 그러나 강도는 놓여지고 예수 그리스도는 못 박힌다 )

 

26: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칼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14: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22:52 예수께서 그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경비대장들과 장로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27: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15:27 강도 둘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으니 하나는 그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27: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27:17 그들이 모였을 때에 빌라도가 물어 이르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예수)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27:20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무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 하게 하고 예수를 죽이자 하게 하였더니

27: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7: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15:11 그러나 대제사장들이 무리를 충동하여 도리어 바라바를 놓아 달라 하게 하니

15:15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23:18 무리가 일제히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18:40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였더라

 

7. 당신은 강도인가?(더 이상 강도가 아닌 척 자신을 괴롭게 말라)

 

10: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29절에 (율법교사) 이웃이 누구오니까라고 묻자 36절에 누가 강도 만난 자(율법교사)이웃이 되겟느냐고 되물으신다.

 

 

13:6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있는 상처는 어찌 됨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13: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 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13: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13: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 같이 연단하며 금 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 13:8 삼분의 이와 삼분의 일 : 성막 구조로 보면 이해가 쉽다. 성막 구조는 - 성소 지성소이다. 곧 뜰만 밟는 와 성소에서 종교 행위하는 를 멸망시키시고 대제사장과 하나되어 지성소에 들어간 를 연단하시겠다는 것이다. 첨부파일 참조)

 

 

성경은 온통 “All-1”이야기이다. “하나님-이야기란 말이다. 강도와 도둑은 같은 의미이며 동시에 강도는 이고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스스로 강도가 되어(26:2) 두 강도(두 강도는 두 명의 강도가 아니고 둘다 '나'이다)  가운데에 자신을 매다신다. 롬 8:35~39이 보이는가?

에덴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 나무가 되신다. 소돔과 애굽의 중앙에 세워지는 것이다. (에덴의 동산과 예루살렘은 같은 비유이고 영적인 의미는 소돔 곧 애굽이다-계 11:8을 보라) 선악 나무와 생명 나무는 같은 한 그루이다. 반드시 “2(분리)”“1(연합)”이 되어야 한다 강도의 죽음(“2”의 죽음)이야말로 강도로 사는 삶(10장에 의하면 어떤 사람, 한 제사장, 한 레위인의 삶)의 종지부이며 새로운 삶(10장에 의하면 어떤 사마리아 인의 삶)태초에-시작인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All)을 하나(1)로 만드시는 것이다. 기름 부음을 받은 자만이 타락(사울 왕을 보라)을 할 수 있는 것이지 모든 인류가 타락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23:42)라고 기도 아닌 기도를 하는 것은

27:44(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을 되뇌이는 것임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게 “3”강도는 하나가 되어 기둥에 달린다. 가운데 강도는 말한다.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23:43). 이것은 무슨 말인가?

 

스스로 강도된 하나님과 하나되어 기둥에 못 박혀 죽는 것(아버지의 뜻)이 강도들이 고대하는 낙원이란 말이다!

나를 강도로 만드신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는가?(6;6, 5;24, 11:8) 나는 내 혼을 갉아먹는 강도였음을 이해하란 말이다.

 

 

어린양(이삭)을 이끌고 모리아 산을 오르는 아브라함이 보이느냔 말이다! 아브라함은 아버지의 뜻을 쫓아 그렇게 죽은 것이다. 이삭과 함께 산에 오르는 아브라함은 “3”일 길을 생명 없고 자기를 죽음으로 몰아넣을 기둥이요 강도인 나를 이끌고 골고다를 오르시는 예수 그리스도란 말이다. 죄의 종된 애굽에서 자기의 죽음으로 바로 왕인 나를 이끌고 나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냔 말이다! 자기 품 안에 “8(노아-안식-의 가족)”을 품으시려고 역청(속전)으로 자기 몸(방주)을 바르시는 그리스도가 보이냔 말이다! 저주의 바다를 홀로 걸으시는 그 하나님이 보이냔 말이다! 기둥과 문설주에 피를 바르신 하나님이 보이냔 말이다!

 

 

그리고는 다 이루시고 죽으신다. 선악과로 먹고 죽으신다. 진리로 죽으신다. “3”으로 죽으신다. 그래야 “3”으로 부활한다. 성전의 뜰과 성소와 지성소가 온전한 성전(All-1)이듯이 죽음(인류-)”부활(그리스도)”(하나님)”이 하나(All-1)인 것이다.

 

 

한 강도는 성전의 뜰만 밟고 있는 -죽은 나이요, 또 한 강도는 성소를 드나드는 -죽을 나이며

가운데 강도는 죽음으로 지성소에 들어간 -죽은 나이다. 지성소의 생명의 씨를 품고 있다. 곧 그리스도라는 말씀이 된 것이다. 곧 그를 주시고저 은혜로 침투하는 것이다.

 

 

지성소의 언약궤 위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언약궤 위의 모습과 무덤을 지키던 천사의 모습(28:3~4, 16:5~6, 24:2~5, 20:11~12)은 같다. 오직 그리스도로 거듭 난자만이 그 하나님을 뵐 수 있는 것이다. 무덤, 곧 죽음을 자세히 살펴 본 자만이 그 무덤 안에서 부활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무덤을 뚫고 나온 자가 비로소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 아들의 삶을 사는 것이다.

 

 

 

고전 15:51~58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1:26~27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감추어졌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얼마나 풍성한지를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성경의 모든 약속(“10”말씀)하루(1)”의 이야기로서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13:14)은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고전 2:9 ) 한 것을 지금”“여기서”“영원히 누리는 하나님 아들의 이야기이다.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며 만나지도 못하고 맛 보지도 못한 님을 어찌 기다릴수 있겠는가!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아들(마 3:17)'이다!

 

[킹제임스흠정역]64:4

오 하나님이여,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께서 자신을 기다리는 자를 위하여 예비하신 것을 주 외에는 사람들이 듣지 못하였고 귀로 깨닫지도 못하였으며 눈이 본 적도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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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 2021년= 예수님의 잔치의 해. 예수님이 모두를 초청 하십니다. 김운혁 2020.10.18 34
1584 안교공과의 질문과 가능한 대답 들꽃 2020.10.17 45
1583 엘리야와 두 증인이 온다. 김운혁 2020.10.14 30
1582 성경 교사가 필요합니다 들꽃 2020.10.01 72
1581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2 들꽃 2020.09.18 132
1580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들꽃 2020.09.12 108
1579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김균 2020.09.07 136
1578 안식일(9) 두 안식일 1 김균 2020.09.07 85
1577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들꽃 2020.09.05 39
1576 지난주 교과 질문 들꽃 2020.09.0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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