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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2 23:28

창1: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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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는 눈은 다양하다.

마찬가지로 성경의 이해는 개개인의 '가치관'과 '개성'이 있으므로 각자각자의 해석이 다르게 나와야만 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성을 연구해 보면 너무나 쉽게 알것이고 한종류의 식물이나 동물에게 있는 통일성 안에 다양성을 이해한다면 수긍이 갈 것이다. 이 다양성을 누가 허락했겠는가? 이 다양성을 누가 만들었고, 만들고, 만들겠는가!

 

마찬가지로 성경의 해석이 '그리스도 예수'라는 축을 중심으로 360도 회전하는 바퀴처럼 다양한 그림들로 보여져야만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니라'를 자연과학적 사고로써 어느획일적인면 곧 물리적 우주의 탄생만으로 해석한다면 성경은 다른 과학책에 비해 너무나 보잘것 없어진다. 그 물리적인 그림을 뛰어넘는 '신의 영역'안으로 들어가야만이 그 물리적인 그림 이면에 숨은 '신의 뜻'을 알 수 있는것이다. 마치 '아버지'가 되어보면 '아버지의 무게'를 알 수 있듯이 말이다.

 

그렇다면 창1:1절의 그림을 달리 해석 할 수 있는가? 있다.(첨부파일참조)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원어성경

원어기본형

SCODE

문법

영문성경

한글성경

tyviareB]

tyviare B

7225

명여단절,

In the beginning

태초에

ar;B;

arB

1254

qal완료3남단

created

창조하시니라

!yhil~a>

!yhil~a>

430

명남복절

God

하나님이

tae

tae

853

 

!yIm'V;h'

!yIm'v; h

8064

명남복절,

the heavens

taew_

tae w

853

,

 

 

$r,a;h;

$r,a, h

776

명공단절,

and the earth

 

$r,a;h;   taew  _ !yIm'V;h'   tae   !yhil|a>   ar;B;   tyviareB] [LXX]1:1

776)토지, , 지역, 거민, 도시, 스올, 국가

           853)정확하고 노골적인 대상에 대한 지목

                   8064)하늘, 하늘들, 창공

                               853)정확하고 노골적인 대상에 대한 지목

                                     430)(복수)통치자, 재판관, 신적 존재, 천사

                                     430)(복수 강조 용법 - 단수의 의미), 신과 같은 존재, 특별한 신의 역사나 사로잡힘, (진짜)하나님

                                                   1254)창조하다, 명확한 형태를 주다, 형성하다

                                                             7225)첫 번째, 최초, 최고의, , 선택된 부분

 

 

땅에() 하늘들에() 엘로힘에() 형태를 주다 최상의(근본의, 시작안에

 

 

(주어가 생략 된 3인칭 ) 시작 안에서(/일명//) (/일명//)(/직목) 하늘들(/일명//)(직목) 하나님의(일명//) 형상을 주었다(///3//).

 

시작 안에서 땅에 하늘들에 하나님의 형상을 주었다.

마치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중학교로 고등학교로 대학교로 배움의 폭과 깊이가 넓어지고 다양해지듯이, 땅을 이해하면 하늘들에 들어가고, 그 하늘을 이해하면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 

하늘에서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진것처럼 땅에서 이루어진 것을 말씀을 통해 이해되어졌고,그 땅이 어떻게 하늘로 변하여 가는지도 이해하게 되어졌으며, 그 하늘들을 창조하신 하니님을 뜻을 명확히 마음에 새겼다. 왜냐면 모든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단어 하나하나가 '그리스도 예수'와 어떻게 연관되어져 있는지 이해되어 질때까지 스스로 잠잠하면서 기다렸다. 그 단어가 무엇이든지 말이다!

또한 모든 자연에 존재하는 가시적인 것들과 인식 할 수 있는 것들 속에서도 '그리스도 예수'를 유추해 내야만 하였다. 그런데 그렇게 보였다. 

아니 그렇게 보여 질 수밖에 없다. 모든 창조물이라는 걸작품 안에는 그 창조물을 만든 이의 '뜻'이 반드시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분의 인이 있었다.

 

안식에서 쉼을 발견하라는 것이 아니었다. 그리스도 예수까지 달려가야 했다. 그리고 왜 안식이 그리스도 예수인지 명확히 이해되어졌다.

죄에서 사망을 발견하라는 것이 아니었다. 그 죄에서 그리스도를 명확히 이해하란말이였다. (죄의 삯은 사망이니 결국 죄인도 사망한다는 말이 아니라 죄도 그리스도로, 그 삯도 그리스도로, 죄인도 그리스도로, 사망도 그리스도로 이해되어 질때 그것이 얼마나 위대한 좋은 소식인지 이해되었다!)

 

예수의 믿음이란 예수를 믿는 믿음이 아니었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것도 아니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 아들로 살아가는 것이 '예수의 믿음'인 것이었다. 하나님을 어떤 개체나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신'으로 인식한다면 '우상'을 섬기는 것이었다. 이제는 나에게 '아버지'는 '아버지'이다.

 

나는 안식 교인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이였고 말로는 아버지라고 하였으나 내 아버지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였다. 그러다가 씨뿌리는 자의 비유를 통하여 정말로 내가 집나간 아들임을 알게 되었고, 아들로서 성경말씀을 통하여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성경말씀을 통하여 그리스도 예수가 나를 영접한다는 것을 명확히 이해하였다. 또한 모든 성경의 말씀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존재한다는 것이 여실히 설명하고 있었고 한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임을 증명하고 있다.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설명해주는 유튜브(우주 끝을 촬영하면 보이는 것..!! (youtube.com))는 각자 찾아보기 바란다.

나는 자연과학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그 모든 것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예수의 믿음이 있는 이에게는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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