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4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속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레17:11)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벧전1:19) 1~25,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엡1:7) 1~23,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셨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골2:13) 1~23,  히8:6~13, 10:9~14, ~18,~22,                                                                   ㅡ '다 이루었다'

 

'이것(죄)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8)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롬5:6)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우리)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우리)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롬8:3)                                           ㅡ '보라 세상 죄(우리)를 지고 가는,,'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히13:11)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12)                          ㅡ '십자가, 번제단, 양 태움(죄안수)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히2:17)1~18, ㅡ대제사장=지성소에들어감, 4:14, 5:1,10, 6:20, 7:26,27, 8:1,,9:7,11,25, 13: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잠막으로 말미암아'(히9:11,) 1~28)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지)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승천후)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지성소)에 나타나시고'(히9:24) 6:19,20,  10:19,20,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하나님께 당당히 나아감을 얻느니라'(엡3:12) 1~22, /히4:6/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 죄를 정결케 하시는 피임을 성경기록으로 확인 하였습니다,

그 몸에 손을 댄 자들도 모두 나음과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하늘에서 오신 그분의 죄 없으심이 우리의 죄를 사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창3:15절, 여자의 후손)계속 증거해 오셨습니다,/사53) 등등,,

'때가 차매' 예수께서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라는 말씀으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실 것을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양의 피에 우리의 죄가 전가된다면 땅에서 속죄로 드렸던

짐승의 피(예수의 피 예표)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간 대,제사장들 모두는 죽음을 면치 못했을 것입니다,

성소에는 죄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기에(나답과 아비후 죽음) 말입니다,

 

예수의 피에 우리의 죄가 전가되었다면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한 제물도, 죽으심도, 부활도, 승천도, 아버지 앞에도, 성령부어 주심도, 만국의 통치권도,,, 모든 것이 허사인 것입니다,

그를 믿은 제자들도 우리 또한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하십니다,(고전15:17)

 

예수의 몸에 우리의 죄를 정하사 그 몸은 영문 밖(십자가)에서 불사르고 (양 번제단에 태움, 십자가 표상,)

흠도 점도 없는 거룩한 그리스도의 피는 대제사장(예수)이 성소에 가지고 들어가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로 죄사함을 얻게 하셨습니다,

(롬5:1~11~,  6:10~,,3:21~26~31,)

 

'이것(죄)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히1018)

 

계1:5,6~, 4장, 5:1~7~9~14, 만물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새 노래를 찬양합니다,

그를 믿는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금부터 영원까지, 

우리를 우리 죄에서 구원하신 새 노래를

하늘과 땅(자기피로사신하나님의교회,행20:28))이 합하여 감사의 노래를 지금도 부르며

우리 주 강림하실 때까지 영원토록 부르시는 하늘의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엡4:6,) 1:1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151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8262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4030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882
1617 2021년 주의 잔치. 알고 있는가? 김운혁 2020.11.26 14
1616 배추벌레와 하나님 작은아이 2020.11.24 64
1615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안식일 교단. 김운혁 2020.11.24 37
1614 강도와 하나님 작은아이 2020.11.23 28
1613 창1:1절 file 작은아이 2020.11.22 31
1612 전세계 206개국에 전파할 마지막 경고 : 주의 길을 곧게 하라.(요 1:23). 1 김운혁 2020.11.19 44
1611 십일조에 대하여 작은아이 2020.11.17 118
1610 방언과 기도에 대하여 작은아이 2020.11.16 49
1609 교회와 모임 작은아이 2020.11.16 55
1608 죄, 의, 심판 그리고 사탄에 대하여 file 작은아이 2020.11.15 51
1607 악하고 음란한 세대 가운데서 "3낮3밤"을 부인하면 나도 너를 부인 하리라. 김운혁 2020.11.14 15
1606 지옥, 죽음, 그리고 부활 1 작은아이 2020.11.12 134
1605 말씀에 갈한 영에게(5) 1 file 작은아이 2020.11.11 66
1604 말씀에 갈한 분께(4) file 작은아이 2020.11.10 72
1603 마지막 방주= 3낮3밤 땅속에서=주의 길 예비= 방주를 예비 김운혁 2020.11.09 25
1602 말씀에 갈한 영혼에게...(3) 작은아이 2020.11.09 66
1601 말씀에 갈한 분들께(2).. 작은아이 2020.11.08 105
1600 광야의 외침= 주의 길을 곧게 하라. 주의 길= 3낮3밤 땅속에서. 김운혁 2020.11.07 16
1599 말씀에 갈한 영혼들에게... 작은아이 2020.11.06 241
1598 남 탓 내 탓 2 김균 2020.11.05 95
1597 다미 선교회 2 제로미 2020.11.04 75
1596 주의길 "3낮3밤"에 대한 무지= 멸망 김운혁 2020.11.04 17
1595 정도령 = 보혜사 성령= 3낮3밤 땅속에서= 예수의 영=말씀=길 김운혁 2020.11.04 24
»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양의 피에 죄가 전가 된다?) 예수안에 2020.11.03 43
1593 인자가 올때에 세상에서 "예수믿음"을 보겠느냐? 1 김운혁 2020.11.02 37
1592 나는 왕실의 아이 무실 2020.10.31 56
1591 다른 복음은 없나니 예수안에 2020.10.28 49
1590 엘리야의 사명 김운혁 2020.10.27 39
1589 미국에 계시는 분들 2 김균 2020.10.25 123
1588 안녕하십니까? 2 fallbaram. 2020.10.25 100
1587 2023년 4월 1일부터 1260일간 비오지 않도록 기도 합시다. 2명의 기도를 응답 하신다고 약속 하셨습니다. 김운혁 2020.10.23 42
1586 예언을 사사로이 해석하지 말라. 김운혁 2020.10.21 33
1585 2021년= 예수님의 잔치의 해. 예수님이 모두를 초청 하십니다. 김운혁 2020.10.18 27
1584 안교공과의 질문과 가능한 대답 들꽃 2020.10.17 36
1583 엘리야와 두 증인이 온다. 김운혁 2020.10.14 28
1582 성경 교사가 필요합니다 들꽃 2020.10.01 67
1581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1 들꽃 2020.09.18 91
1580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들꽃 2020.09.12 96
1579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김균 2020.09.07 129
1578 안식일(9) 두 안식일 김균 2020.09.07 71
1577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들꽃 2020.09.05 38
1576 지난주 교과 질문 들꽃 2020.09.05 43
1575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1 나부터 2020.08.28 131
1574 이 상구(2) 3 김균 2020.08.27 241
1573 도마도 죽었다 김균 2020.08.27 76
1572 달수님 4 김균 2020.08.21 132
1571 축하 합니다 북미지회 새 총무부장 2 들꽃 2020.08.18 132
1570 말세의 징조인가요 2 들꽃 2020.08.08 132
1569 아무리 생각해도 들꽃 2020.08.08 72
1568 CBS에 고함. 이상구 박사라 부르지 말라. 2 달수 2020.08.06 245
1567 아담에게 드리는 노래. 바이블 2020.08.03 38
1566 켈로그와 이 상구(1) 2 김균 2020.08.02 255
1565 패배주의는 우리의 적입니다 좋은나라에 사는 것에 감사합시다 김균 2020.08.01 54
1564 나는 속죄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본 일이 없다 2 김균 2020.07.29 61
1563 Fallbaram 님의 슬픈 소식 듣고 1 들꽃 2020.07.29 128
1562 아! 기독교 1 김균 2020.07.28 77
1561 그의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무실 2020.07.25 35
1560 장강의 눈물-거대 중국의 민낯 김균 2020.07.22 57
1559 여우사냥하는 나라 김균 2020.07.14 94
1558 고로나19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김균 2020.07.11 90
1557 손가락 후문 file 김균 2020.07.09 79
1556 비유 김균 2020.07.09 55
1555 장기적출의 나라 김균 2020.07.09 73
1554 순종할 수 있다고??? 1 fallbaram. 2020.07.07 105
1553 유투브 닥터 김 (김주영 박사) 건강 TV 개설 1 무실 2020.07.03 95
1552 늙고 병들고 고집만 남은 양 3 김균 2020.06.24 114
1551 냉장고에 보관하면 않되는 음식물, 달수 2020.06.24 47
1550 안식교 - 이단2 달수 2020.06.24 94
1549 교리가 진리라는 포장을 거치면 1 김균 2020.06.24 79
1548 오만불손 김균 2020.06.23 66
1547 목구멍을 넓혀라 김균 2020.06.23 35
1546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김균 2020.06.23 35
1545 안식교 이단 달수 2020.06.22 78
1544 카스다에서 어느 목사에게 쓴 글 1 김균 2020.06.22 250
1543 별똥별이라도 되고 싶다 김균 2020.06.22 2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Copyright @ 2010 - 2020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