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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7 03:50

엘리야의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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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형제 자매 여러분,


우리가 진정 이 마지막 시대에 엘리야의 심령으로 일하고자 한다면 요 1:23에 나타난 "주의 길을 곧게 하라" 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주님이 걸어가신 길은 "3낮 3밤 땅속에서" 지내신 길 입니다. (마 12:40). 

 

여러분은 진심으로 이 말씀을 믿으십니까? 

 

주님은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고 칭하셨습니다. (창 1:5).

 

주님이 땅속에서 지내신 시간이 3낮3밤임을 진심으로 내가 믿는지 기도하며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우리는 주님의 길을 곧게 펴야 합니다. 

화잇 여사는 재림 교회안에 흔들림이 오게 될것을 경고 하였습니다. 

 

"이 흔들림은 참된 증인(예수님)의 권면으로 시작될것이다"(초기 269). 라고 하셨습니다. 

 

흔들림을 통해 가라지와 알곡이 나누어지게 될것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시기 바랍니다. 

 

굽은것을 곧게 하라.(눅 3:4,5).

사단은 주님의 길을 꼬불꼬불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사 27:1). 이 굽은 길을 곧게 펴는것이 우리의 사명 입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보통 사람이었으나 저가 비오지 않도록 기도 했을때에 그 기도가 응답이 되었습니다. (약 5:17).

"내가 한번 더 네게 진실로 말하노니, 너희 중에서 두 사람이 합심하여 1260일간 비가 오지 않도록 기도하면 아버지께서 응답 하시리라"(마 18:19,계 11:3~6). 

재림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말세에 재림 교회를 마지막 엘리야로 사용해 주실 수 있도록 비가 오지 않도록 합심하여 기도 합시다.  2023.4.1~2026.9.11까지 비가 오지 않도록 개인 기도 시간에 이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께 간구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서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우리들은 하나님과 협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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