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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과 “나눌 가치가 있는 기별”

현 시대에 나눌 만한 기별은 무엇을 기초로해서  결정할지와 해법의 제시를 기대했습니다 나눌 자의 고민이 아니고 골라준 “세 천시의 기별”을 공부합니다 지금 전할 기별이 세 천사의 기별을 넘어선 주님께로 이끄는 다른 소식은 없는가를 생각합니다 그 기별은 기간과 상관없이 하나의 기별이며  그 시대에 맞는 표현의 다룸인가 세 천사의 세 기별인가 

1) 계14:6의 영원한 복음을 갖은 천사가 날고 있습니다 희랍 원어 성경에는 없는 관사를   영문 성경은 정관사를(the) 넣어서 변역 자는  바울이나 제자들이 이해한 주님의 사역을 생각하며 변역했을 것이며 공과도 그렇게 설명합니다 다른 변역은 원문 같이 관사없이 한 것과 부정관사 (an) 를 넣어서 변역해서 이제까지 이야기한 것이 아닌 새로운 복음으로 이해하려 시도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예로 하나님이 창조때  심어준 자연법 즉 살리는 법( 법이 벌을 동행한 강요하고 법이 아니고) 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됨됨의 속성으로 이해하려는 견해입니다 어느 것이 하나님을 이해하는데 더 좋을까요 2)세 천사의 기별은 계13:1-18의 용의 행동에대한 하나님의 반응이다 즉 “우주의 대 쟁투”로 예수님과 사단의  전쟁으로 보려합니다  기별을 어긴 인간에게 적용은 옳지않다는 주장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3) 바벨론에서 나오란 기별이 sda 혹 어떤 새로운 공동체인가 혹은 행위로 인한 구원의믿음으로부터 전적으로 주님께 돌아 오라는 기별인가요 4)” a year of living biblically “ 의 저자는 성경에있는 모든 법과 율법을 문자적으로 순종하려고 일년간 노력했지만 실패했습니다  cafeteria religions/salad bar 라고하는 많은 것들중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같이 선택과 배척으로 문자적으로 한답니다 우리의 옳고 그름이 이런 현상일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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