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0.09.07 01:59

안식일(9) 두 안식일

조회 수 43 추천 수 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식일(9) 두 안식일

소제목: 이스라엘 민족의 안식일도 하나님의 인인가?

 

우리는 시건방지게도 안식일 하면 재림교인만 떠 올린다

바울이 그랬다

유대인의 나음이 뭐냐?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기 때문이라고

그럼 오늘 우리가 특별히 유대인이 맡았던 그 말씀을 가져왔단 말인가?

지나가던 어떤 여인으로부터 얻은 안식일

-이런 표현 사용하면 또 발끈하는 분 계실거다-

복음이란 흔히 그렇게 전해진다고 그래서 길에다가 전도지 뿌리는 분들 많잖아?
우리 중에도 씨 뿌리기 라던가 한다고 전 세계를 싸돌아다니는 분들도 있지 않은가?

싸돌아다닌 게 아니라고? 그럼 싸돌아라는 단어는 삭제해 줄게?

그렇게 돈과 시간과 정성을 쏟고서 하나님 이제 우리 할 일 다했습니다 할건지

어떤 친구는 고래 뱃속에 3일밤낮을 같혀 있다가 나와서 개가천선한 줄 알았는데

며칠 열나게 전하다가 다들 회개 해 버리니 화가 나서 성문 앞에 초막치고서는

날 다시 잡아가셔요 했다는데

내 옆집의 불쌍한 영혼보다 더 귀한 말도 잘 안통하는 자들에게가

더 캥긴다는 논리들을 들으면서 사람 속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 정답 같았다

 

그런데 말이다

유대인들이 금요일 오후부터 모든 일정을 폐하고 안식에 들어간다는데

왜 우리는 안식일학교를 토요일 아침에 할까?

안식일이 시작하는 시간이 금요일 오후부터라면서 왜 학교는 다음 날에 개학할까?

나는 그런 안식일 학교가 더 이상하다

안식일이 시작하는 시간에 학교 문을 열어야지 정상이 아닌가?

설교예배 들어가기 전의 웅성함 혼잡함이 학교라는 명목으로 이해되는지 모르겠다

안식일 학교는 금요일 오후 첫 시간에 하는 게 순서일 것 같은데

누가 이 거대한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까?

하긴 코로나19덕에 우리 교회는 금요일 저녁에 교과공부한다

 

다시 또 하나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은 하나님의 인이고

유대인이 지키는 안식일은 뭐라고 불러야 할까?

유대인의 구원에 대하여는 일언반구 한 사람이나 선지자가 없으니

아마 유대인의 안식일은 율법적이라고 불러야 하나?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안식일은 율법적이 아니었나?

 

하나님의 인 짐승의 표 하고 가를 때

유대인은 일요일로 개종할까?

선지자가 언급도 안 해 주는데 무슨 수로 구원 얻는단 말인가?

그래서 내가 이름지었다

1호 안식일 1,5호 안식일

아브라함의 후손이 갈까 아니면 전 세계에서 부름 받은 재림교인들이 갈까?

 

추서:

내가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자꾸하는 이유는

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아무도 대꾸를 안 하는 겁니다

정말 우리가 지키는 안식일만이 하나님의 계명이며

이 안식일만이 남은 자의 계명인가?

또는 재림교인이 지키는 안식일이 아니면 다른 이들이 지켜도

하나님의 인이 아니라는 말인가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13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825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401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870
1593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들꽃 2020.09.18 36
1592 방주문은 2023년 3월22일 닫힌다. 1 김운혁 2020.09.17 45
1591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들꽃 2020.09.12 59
1590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김균 2020.09.07 99
» 안식일(9) 두 안식일 김균 2020.09.07 43
1588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나를 따르느니라. 김운혁 2020.09.05 29
1587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들꽃 2020.09.05 24
1586 지난주 교과 질문 들꽃 2020.09.05 30
1585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1 나부터 2020.08.28 69
1584 이 상구(2) 3 김균 2020.08.27 161
1583 도마도 죽었다 김균 2020.08.27 44
1582 두번 성취 되는 "엘리야와 두 증인". 김운혁 2020.08.22 23
1581 달수님 4 김균 2020.08.21 108
1580 축하 합니다 북미지회 새 총무부장 2 들꽃 2020.08.18 111
1579 말세의 징조인가요 2 들꽃 2020.08.08 110
1578 아무리 생각해도 들꽃 2020.08.08 61
1577 CBS에 고함. 이상구 박사라 부르지 말라. 2 달수 2020.08.06 163
1576 금요 십자가설을 믿는 자들의 자녀를 죽이시리라. 김운혁 2020.08.05 25
1575 부인할까? 시인할까? 김운혁 2020.08.03 35
1574 아담에게 드리는 노래. 바이블 2020.08.03 30
1573 켈로그와 이 상구(1) 2 김균 2020.08.02 170
1572 패배주의는 우리의 적입니다 좋은나라에 사는 것에 감사합시다 김균 2020.08.01 45
1571 예수께서 가라사대=능력=권능=표적 김운혁 2020.08.01 5
1570 기독교 분파들이 하나로 연합될 수 있는 비결. 김운혁 2020.07.30 25
1569 나는 속죄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본 일이 없다 2 김균 2020.07.29 51
1568 주님의 나팔소리같은 큰 음성(계 1:10). 김운혁 2020.07.29 4
1567 Fallbaram 님의 슬픈 소식 듣고 1 들꽃 2020.07.29 108
1566 아! 기독교 1 김균 2020.07.28 58
1565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분, 단 하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7 19
1564 성령 훼방죄와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16
1563 예수 믿음을 창조하는 표적=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9
1562 그의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무실 2020.07.25 30
1561 장강의 눈물-거대 중국의 민낯 김균 2020.07.22 51
1560 비방 받는 표적 "예수님". 김운혁 2020.07.22 27
1559 여우사냥하는 나라 김균 2020.07.14 87
1558 고로나19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김균 2020.07.11 84
1557 손가락 후문 file 김균 2020.07.09 74
1556 비유 김균 2020.07.09 50
1555 장기적출의 나라 김균 2020.07.09 60
1554 순종할 수 있다고??? 1 fallbaram. 2020.07.07 85
1553 유투브 닥터 김 (김주영 박사) 건강 TV 개설 1 무실 2020.07.03 79
1552 늙고 병들고 고집만 남은 양 3 김균 2020.06.24 106
1551 냉장고에 보관하면 않되는 음식물, 달수 2020.06.24 41
1550 안식교 - 이단2 달수 2020.06.24 83
1549 교리가 진리라는 포장을 거치면 1 김균 2020.06.24 69
1548 오만불손 김균 2020.06.23 60
1547 목구멍을 넓혀라 김균 2020.06.23 33
1546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김균 2020.06.23 32
1545 안식교 이단 달수 2020.06.22 69
1544 카스다에서 어느 목사에게 쓴 글 1 김균 2020.06.22 202
1543 별똥별이라도 되고 싶다 김균 2020.06.22 20
1542 유대인의 안식일도 하나님의 인일까? 1 김균 2020.06.21 44
1541 코이 1 김균 2020.06.19 43
1540 선한 능력으로 1 무실 2020.06.19 55
1539 재림교회 다니엘서 연구학자들 중 이설자 2 김균 2020.06.18 83
1538 예루살렘 무실 2020.06.15 46
1537 찔레의 법 2 fallbaram. 2020.06.09 72
1536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볼 수 밖에 없는 1 fallbaram. 2020.06.02 85
1535 항거가 없는 세상 fallbaram. 2020.05.31 62
1534 George Floyd를 위한 사회주의 기독교인들의 기도 김원일 2020.05.31 86
1533 요즘 한참 시끄러운 정의연대의 장부이야기입니다 1 김균 2020.05.28 105
1532 바깥에 비는 억수같이 내리고 fallbaram. 2020.05.19 97
1531 COVID-19에 관한 음모론적 글 금지합니다. 김원일 2020.05.19 400
1530 안식일은 십자가의 그림자인가? 2 김균 2020.05.15 141
1529 그릇 이야기-8 2 fallbaram. 2020.05.14 107
1528 그릇 이야기 7 fallbaram. 2020.05.12 71
1527 그릇 이야기-6 fallbaram. 2020.05.11 58
1526 그릇 이야기 5 fallbaram. 2020.05.10 44
1525 그릇 이야기 4 1 fallbaram. 2020.05.10 64
1524 그릇 아야기 3 fallbaram. 2020.05.09 62
1523 그릇 이야기 2 fallbaram. 2020.05.09 52
1522 Too Much Heaven 3 박희관 2020.05.08 125
1521 그릇 이야기-1 2 fallbaram. 2020.05.08 114
1520 민초를 온통 도배하고 있는 김균 장노님의 수고는? 8 fallbaram. 2020.05.07 210
1519 아들 2 박희관 2020.05.06 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Copyright @ 2010 - 2020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