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0.08.08 20:13

말세의 징조인가요

조회 수 110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쉬빌 테네시가 7/18/2020에 원자탄 공격이 있을 것이란 예언으로 부터 생존하게 되었다 이 예언 광고는 극단적이고 회괴한 예언때문에 안식일교회에서 제명당한 사람이 성경과 안식일교회를 인용한 글과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마지막 대통령이다 신문광고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19를 말세의 징조라며 말세병이 도진 분들이 교회안밖으로 있는 듯하다 역사적으로 1918-1919년에 세계적인 influenza pandemic 일때 5천만이 세계적으로 죽었고 미국만도 675,000이 죽었다고 추정한다 이때 교단 차원은 제외하고 교인들 간에는 어떤 소문이 있었을까요

  • ?
    제로미 2020.08.09 00:27
    유럽인구 1/3이 사라진 흑사병의 한 가운데 살던 사람들에게 그때가 말세가 아니였을까?
    1차 세계 대전때 그 한가운데 있던 재림교인의 종말의식은 어땠을까?
    2차 세계 대전때 수용소에서 죽은 600만을 보던 사람들도 세상의 끝을 떠올리지 않았을까?
    글로벌화 되지 않았을 뿐, 지난 역사에서 지구의 끝이라고 절감하던 때가 어디 한두번이었을까?

    트럼프, 바티칸, 핵, 지구환경오염, 전쟁, 재난 등등 보다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
    사단이 예의 주시하는 건 믿는 백성이 아닐까?

    사단이 위기의식을 느낄정도로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변화의 꿈틀거림이 시작될 때가 말세아닐까?
  • ?
    들꽃 2020.08.09 08:03
    소위 재림교회가 주장하는 종말 사건의 기원을 생각할때 교단적으론 어려울 듯하고 깨어있는 성도가 필요한데 누가 바르게 교육할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13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825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401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870
1593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들꽃 2020.09.18 36
1592 방주문은 2023년 3월22일 닫힌다. 1 김운혁 2020.09.17 45
1591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들꽃 2020.09.12 59
1590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김균 2020.09.07 99
1589 안식일(9) 두 안식일 김균 2020.09.07 43
1588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나를 따르느니라. 김운혁 2020.09.05 29
1587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들꽃 2020.09.05 24
1586 지난주 교과 질문 들꽃 2020.09.05 30
1585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1 나부터 2020.08.28 69
1584 이 상구(2) 3 김균 2020.08.27 161
1583 도마도 죽었다 김균 2020.08.27 44
1582 두번 성취 되는 "엘리야와 두 증인". 김운혁 2020.08.22 23
1581 달수님 4 김균 2020.08.21 108
1580 축하 합니다 북미지회 새 총무부장 2 들꽃 2020.08.18 111
» 말세의 징조인가요 2 들꽃 2020.08.08 110
1578 아무리 생각해도 들꽃 2020.08.08 61
1577 CBS에 고함. 이상구 박사라 부르지 말라. 2 달수 2020.08.06 163
1576 금요 십자가설을 믿는 자들의 자녀를 죽이시리라. 김운혁 2020.08.05 25
1575 부인할까? 시인할까? 김운혁 2020.08.03 35
1574 아담에게 드리는 노래. 바이블 2020.08.03 30
1573 켈로그와 이 상구(1) 2 김균 2020.08.02 170
1572 패배주의는 우리의 적입니다 좋은나라에 사는 것에 감사합시다 김균 2020.08.01 45
1571 예수께서 가라사대=능력=권능=표적 김운혁 2020.08.01 5
1570 기독교 분파들이 하나로 연합될 수 있는 비결. 김운혁 2020.07.30 25
1569 나는 속죄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본 일이 없다 2 김균 2020.07.29 51
1568 주님의 나팔소리같은 큰 음성(계 1:10). 김운혁 2020.07.29 4
1567 Fallbaram 님의 슬픈 소식 듣고 1 들꽃 2020.07.29 108
1566 아! 기독교 1 김균 2020.07.28 58
1565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분, 단 하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7 19
1564 성령 훼방죄와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16
1563 예수 믿음을 창조하는 표적=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9
1562 그의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무실 2020.07.25 30
1561 장강의 눈물-거대 중국의 민낯 김균 2020.07.22 51
1560 비방 받는 표적 "예수님". 김운혁 2020.07.22 27
1559 여우사냥하는 나라 김균 2020.07.14 87
1558 고로나19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김균 2020.07.11 84
1557 손가락 후문 file 김균 2020.07.09 74
1556 비유 김균 2020.07.09 50
1555 장기적출의 나라 김균 2020.07.09 60
1554 순종할 수 있다고??? 1 fallbaram. 2020.07.07 85
1553 유투브 닥터 김 (김주영 박사) 건강 TV 개설 1 무실 2020.07.03 79
1552 늙고 병들고 고집만 남은 양 3 김균 2020.06.24 106
1551 냉장고에 보관하면 않되는 음식물, 달수 2020.06.24 41
1550 안식교 - 이단2 달수 2020.06.24 83
1549 교리가 진리라는 포장을 거치면 1 김균 2020.06.24 69
1548 오만불손 김균 2020.06.23 60
1547 목구멍을 넓혀라 김균 2020.06.23 33
1546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김균 2020.06.23 32
1545 안식교 이단 달수 2020.06.22 69
1544 카스다에서 어느 목사에게 쓴 글 1 김균 2020.06.22 202
1543 별똥별이라도 되고 싶다 김균 2020.06.22 20
1542 유대인의 안식일도 하나님의 인일까? 1 김균 2020.06.21 44
1541 코이 1 김균 2020.06.19 43
1540 선한 능력으로 1 무실 2020.06.19 55
1539 재림교회 다니엘서 연구학자들 중 이설자 2 김균 2020.06.18 83
1538 예루살렘 무실 2020.06.15 46
1537 찔레의 법 2 fallbaram. 2020.06.09 72
1536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볼 수 밖에 없는 1 fallbaram. 2020.06.02 85
1535 항거가 없는 세상 fallbaram. 2020.05.31 62
1534 George Floyd를 위한 사회주의 기독교인들의 기도 김원일 2020.05.31 86
1533 요즘 한참 시끄러운 정의연대의 장부이야기입니다 1 김균 2020.05.28 105
1532 바깥에 비는 억수같이 내리고 fallbaram. 2020.05.19 97
1531 COVID-19에 관한 음모론적 글 금지합니다. 김원일 2020.05.19 400
1530 안식일은 십자가의 그림자인가? 2 김균 2020.05.15 141
1529 그릇 이야기-8 2 fallbaram. 2020.05.14 107
1528 그릇 이야기 7 fallbaram. 2020.05.12 71
1527 그릇 이야기-6 fallbaram. 2020.05.11 58
1526 그릇 이야기 5 fallbaram. 2020.05.10 44
1525 그릇 이야기 4 1 fallbaram. 2020.05.10 64
1524 그릇 아야기 3 fallbaram. 2020.05.09 62
1523 그릇 이야기 2 fallbaram. 2020.05.09 52
1522 Too Much Heaven 3 박희관 2020.05.08 125
1521 그릇 이야기-1 2 fallbaram. 2020.05.08 114
1520 민초를 온통 도배하고 있는 김균 장노님의 수고는? 8 fallbaram. 2020.05.07 210
1519 아들 2 박희관 2020.05.06 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Copyright @ 2010 - 2020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