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여, 우리가 당신을 믿을 수 있도록 주께서 우리들을 위해서 행하시는 표적은 무엇입니까? (요 6:30).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줄 표적이 없느니라. (마 12:39). 

 

위 두개의 성경절을 조합하여 생각해 보면, 우리가 주님을 믿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표적은 요나의 표적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예수믿음은 영생을 얻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다. (계 14:12). 

 

이 예수믿음을 우리가 지킬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표적은 단 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고 하셨다. 

 

요나의 표적은 예수믿음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진리인 것이다. 

 

필자는 정직한 마음으로 모든 기독교인들 앞에서 증거하고자 한다. 

 

주님은 서기 30년 수요일에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계명을 좇아서 쉬었던 안식일은 수난 주간중 목요일이었던 큰안식일이다. (눅 23:56). 

 

주님은 말 그대로 땅속에서 목,금,토 즉, 3낮3밤 계셨으며 3일들 후에 즉,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막 8:31).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마음 가운데 이 진리가 분명히 이해 되어지기를 기원하는 바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믿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신 표적은 요나의 표적 밖에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1.30 8136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6 38254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6 5401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85870
1593 알듯 모를 듯한 세 천사 기별 들꽃 2020.09.18 16
1592 방주문은 2023년 3월22일 닫힌다. 1 김운혁 2020.09.17 28
1591 예수님의 이야기 나누기 다 양성 1 들꽃 2020.09.12 51
1590 아침 안개 속에 다가오신 님 김균 2020.09.07 95
1589 안식일(9) 두 안식일 김균 2020.09.07 42
1588 내 양은 내 음성을 듣고 나를 따르느니라. 김운혁 2020.09.05 27
1587 교회 소 그룹 성공과 실패의 원인? 들꽃 2020.09.05 24
1586 지난주 교과 질문 들꽃 2020.09.05 29
1585 예배당 보증금 빼 전 교인 '기본 소득' 주는 교회 1 나부터 2020.08.28 67
1584 이 상구(2) 3 김균 2020.08.27 155
1583 도마도 죽었다 김균 2020.08.27 44
1582 두번 성취 되는 "엘리야와 두 증인". 김운혁 2020.08.22 23
1581 달수님 4 김균 2020.08.21 105
1580 축하 합니다 북미지회 새 총무부장 2 들꽃 2020.08.18 109
1579 말세의 징조인가요 2 들꽃 2020.08.08 108
1578 아무리 생각해도 들꽃 2020.08.08 61
1577 CBS에 고함. 이상구 박사라 부르지 말라. 2 달수 2020.08.06 156
1576 금요 십자가설을 믿는 자들의 자녀를 죽이시리라. 김운혁 2020.08.05 25
1575 부인할까? 시인할까? 김운혁 2020.08.03 35
1574 아담에게 드리는 노래. 바이블 2020.08.03 30
1573 켈로그와 이 상구(1) 2 김균 2020.08.02 165
1572 패배주의는 우리의 적입니다 좋은나라에 사는 것에 감사합시다 김균 2020.08.01 45
1571 예수께서 가라사대=능력=권능=표적 김운혁 2020.08.01 5
1570 기독교 분파들이 하나로 연합될 수 있는 비결. 김운혁 2020.07.30 25
1569 나는 속죄를 위해서 밤을 새면서 기도해 본 일이 없다 2 김균 2020.07.29 48
1568 주님의 나팔소리같은 큰 음성(계 1:10). 김운혁 2020.07.29 4
1567 Fallbaram 님의 슬픈 소식 듣고 1 들꽃 2020.07.29 104
1566 아! 기독교 1 김균 2020.07.28 56
1565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분, 단 하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7 19
1564 성령 훼방죄와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16
» 예수 믿음을 창조하는 표적= 요나의 표적. 김운혁 2020.07.26 9
1562 그의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무실 2020.07.25 30
1561 장강의 눈물-거대 중국의 민낯 김균 2020.07.22 51
1560 비방 받는 표적 "예수님". 김운혁 2020.07.22 27
1559 여우사냥하는 나라 김균 2020.07.14 85
1558 고로나19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김균 2020.07.11 84
1557 손가락 후문 file 김균 2020.07.09 74
1556 비유 김균 2020.07.09 50
1555 장기적출의 나라 김균 2020.07.09 60
1554 순종할 수 있다고??? 1 fallbaram. 2020.07.07 85
1553 유투브 닥터 김 (김주영 박사) 건강 TV 개설 1 무실 2020.07.03 78
1552 늙고 병들고 고집만 남은 양 3 김균 2020.06.24 106
1551 냉장고에 보관하면 않되는 음식물, 달수 2020.06.24 39
1550 안식교 - 이단2 달수 2020.06.24 83
1549 교리가 진리라는 포장을 거치면 1 김균 2020.06.24 69
1548 오만불손 김균 2020.06.23 59
1547 목구멍을 넓혀라 김균 2020.06.23 33
1546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 세상은 다시 오지 않는다 김균 2020.06.23 32
1545 안식교 이단 달수 2020.06.22 69
1544 카스다에서 어느 목사에게 쓴 글 1 김균 2020.06.22 198
1543 별똥별이라도 되고 싶다 김균 2020.06.22 20
1542 유대인의 안식일도 하나님의 인일까? 1 김균 2020.06.21 44
1541 코이 1 김균 2020.06.19 43
1540 선한 능력으로 1 무실 2020.06.19 55
1539 재림교회 다니엘서 연구학자들 중 이설자 2 김균 2020.06.18 82
1538 예루살렘 무실 2020.06.15 46
1537 찔레의 법 2 fallbaram. 2020.06.09 72
1536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볼 수 밖에 없는 1 fallbaram. 2020.06.02 85
1535 항거가 없는 세상 fallbaram. 2020.05.31 62
1534 George Floyd를 위한 사회주의 기독교인들의 기도 김원일 2020.05.31 86
1533 요즘 한참 시끄러운 정의연대의 장부이야기입니다 1 김균 2020.05.28 105
1532 바깥에 비는 억수같이 내리고 fallbaram. 2020.05.19 96
1531 COVID-19에 관한 음모론적 글 금지합니다. 김원일 2020.05.19 399
1530 안식일은 십자가의 그림자인가? 2 김균 2020.05.15 141
1529 그릇 이야기-8 2 fallbaram. 2020.05.14 107
1528 그릇 이야기 7 fallbaram. 2020.05.12 71
1527 그릇 이야기-6 fallbaram. 2020.05.11 58
1526 그릇 이야기 5 fallbaram. 2020.05.10 44
1525 그릇 이야기 4 1 fallbaram. 2020.05.10 64
1524 그릇 아야기 3 fallbaram. 2020.05.09 62
1523 그릇 이야기 2 fallbaram. 2020.05.09 52
1522 Too Much Heaven 3 박희관 2020.05.08 125
1521 그릇 이야기-1 2 fallbaram. 2020.05.08 114
1520 민초를 온통 도배하고 있는 김균 장노님의 수고는? 8 fallbaram. 2020.05.07 210
1519 아들 2 박희관 2020.05.06 12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2 Next
/ 22

Copyright @ 2010 - 2020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