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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5:08

안식교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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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서 안식교회를 이단이라고 몰아붙이는 글들이 넘치는데,

이에 대해 제대로 응하는 사람은 이 김달수님 외에는 단 1도 없네요.

아래 글은 제가 유튜브에 올린 댓글들입니다.

--------------------------------

[진용식 목사, 탁지일 교수의 주장] --- 안식교는 잘못된 시한부 종말론으로 시작된 교회이다. [나의 반박] --- 장로교는 저주 받은 살인마 칼빈으로 시작된 교회이다. 그는 그의 동료 세르베투스가 삼위일체를 부정한다고 하여 불태워 죽인 인물이다. 그는 또 재침례파 40여명도 물 속에 집어넣어 죽였다. 재침례파는, 유아세례는 충분치 않고 장성한 후에 자신의 의지로 다시 침례(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무리이다. 칼빈은 침례는 한번으로 족하다고 하면서 그들을 이단으로 규정, 제네바 시내를 흐르는 강으로 끌고가 그들의 소원대로 해준다고 물 속에 집어넣어 수장시켰다. 그는 "정통신앙옹호론"에서 이렇게 말한다. "이단자 처형은 결코 기독교적 사랑에 반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가 된다. 그것은 평신자들이 이단에 물들지 않게 하는 한 방편이 되므로 사랑의 행위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선한) 목적을 위해서는 한 도시의 주민 전부를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세상에 어느 기독교파가 참과 진리로 시작되었는가? 일요 개신교의 안식교 비판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격이 아닌가! 케케묵은 시한부 종말론 문제로 안식교를 비판하네요. 탁 교수님, 좀 더 새로운 거 없습니까?

탁지일 교수는 고 탁명환 씨의 자제분으로 알고, 기독교 관련 과목의 교수이신 줄 아는데, 사람의 사후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할 것입니다. 게시판을 통한 진리논쟁을 제의하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져온 나의 글] 탁 교수님은 성결교인입니까? 성결교에서는 물 뿌리는 세례를 주나요? 왜 그렇게 하나요? 혹시 천주교에서 배워먹고 흉내내는 거 아닌가요? 안식교의 침례가 성경적이지 않나요? 자존심 상해서 안식교의 것을 흉내내긴 어렵지요? 무식한 소리로 안식교--이단이라고 함부로 정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죽으면 천국 가고 지옥 간다는데, 재림 때 부활하는 사람은 도대체 누군가요? 이런 간단한 모순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박사랍니다. 답 좀 하시라요.

[나는 안식교 신자입니다.]  한국 개신교는 거의가 칼빈파 장로교이다. 침례교회도 대부분 칼빈주의이다. 그런데 존 칼빈은 어떤 인물인가? 그는 프랑스에서 종교박해를 피해 스위스 제네바로 도망갔다. 그때 마리아 폰 몬존과 수많은 재침례파 교인들은 칼빈이 종교개혁을 했다는 소문만 듣고, 종교 자유를 찾아 스위스로 갔다. 재침례파는 유아 세례를 받는 것은 충분치 않고, 성숙한 뒤에 자기 의지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 사람들이다. 칼빈은 "세례는 한번으로 족하다"고 한 후, 자신이 당한 종교박해를 까맣게 잊은 채 그들을 '이단'으로 규정, 제네바 시를 흐르는 강가에서 수장시켰다. 그는 또 그의 친구 세르베투스가 삼위일체를 부정한다는 이유로 화형시킨 역사적 과오를 갖고 있다. 칼빈과 세르베투스 사이의 일화는 개신교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일화의 하나이다. 칼빈의 저서 [정통신앙옹호론]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이단 처형은 결코 기독교적 사랑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와 반대된다. 그것은 평신자가 이단의 거짓 가르침에 물드는 것을 막아주는 구실을 하기 때문에 사랑의 행위라 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선한) 목적을 위해서는 한 도시의 주민 전부를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케케묵은 시한부 종말론 문제로 안식교를 비판하네요. 탁 교수님, 좀 더 새로운 거 없습니까? 게시판을 통한 진리논쟁을 제의하니, 응하시기 바랍니다.

탁지일 교수는 고 탁명환 씨의 자제분으로 알고, 기독교 관련 과목의 교수이신 줄 아는데, 사람의 사후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무식할 것입니다. 게시판을 통한 진리논쟁을 제의하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안식교 신자입니다. 케케묵은 시한부 종말론 문제로 안식교를 비판하네요. 좀 더 새로운 거 없습니까? 내가 위아래에 여러 반박글들을 올려놓았으니, 내 글들이 과연 말이 안되는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강경구 목사(안식교 배교자)는 1843년 재림설, 1844년 재림설 등을 가지고 재림교회--거짓종교 운운하는데, 재림교회는 1860년에 시작된 교회이다. 1840년대의 그 재림설이 왜 잘못이었나 하는 문제를 가지고 연구하다가 약 15년 후에 생겨난 것이 재림교회이며, 재림교회를 가지고 비판하고 장난치고 싶으면 1860년 이후에 정립된 교리를 가지고 장난이나 쳐야지 않은가? 그대가 몸담은 장로교 백석교단은 저주 받은 개혁자 칼빈의 후예는 아닌가, 난 그게 궁금하다.

안성 P목사의 증언 --- "진용식 목사는 장로교의 영혼불멸 교리를 믿지 않으며, 안식교의 조건적 영혼 소멸설이 성서적이라 고백하였다." 탁 교수님, 나는 안식교 신자입니다. 탁지일 교수는 사람의 사후 문제에 대해서는 무지하거나 오판하고 있을 겁니다. 게시판을 통한 본인과의 진리논쟁을 제의하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한부 종말론, 영혼불멸의 교리 등 모든 주제와 관련하여 답하면서 안식교에 대해 완벽하게 변론하겠습니다.

나는 안식교 신자입니다. 내가 위아래에 여러 반박글들을 올려놓았으니, 내 글들이 과연 말이 안되는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안식교 신자입니다. 탁지일 교수에게 묻습니다. 내가 웹상에서 10년 넘게 외쳐도 듣지 못한 답변의 질문을 해봅시다. 주일교회에서는 사람이 죽자마자 천국 가고 지옥 간다는데, 그럼 재림 때 부활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인가요? 지금 천국과 지옥에 있다는데, 왜 부활한답니까? 육체와 영혼이 결합이라도 하나요? 지금 지옥에서 불고통의 벌을 받고서, 부활하여 심판 받고 다시 지옥에 가나요? 이런 웃기는 교리가 세상에 어디 있나요? 탁지일 교수는 게시판을 통한 진리논쟁을 제의하니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한부 종말론, 영혼불멸의 교리 등 모든 주제와 관련하여 답하면서 안식교에 대해 완벽하게 변론하겠습니다.

오정X 2001년 12월 09--그것이 알고 싶다. [무너진 탈레반을 보면서] 중앙일보 11월24일자 "노트북을 열며"의 오 병상 문화부 차장의 [신정국가 미국]이라는 기사 중에 법률가 출신의 종교개혁운동가 캘빈이 하나님 나라의 모형인 신정국가 건설을 위해 이단자들이나 범법자들을 화형으로 처형하는 공포정치를 하였다는 기사는 나에게는 처음 접하는 큰 충격이다. 그러나 오차장의 글을 믿으면서 생각한다. 캘빈의 16세기 중반 스위스 제네바의 지도자로써 종교 개혁운동자답게 신정국가 건설을 위해 술집을 모두 없이 하며 이단자들을 화형으로 처형하는 공포정치는 이번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습을 발표하면서 부시 대통령의 "우리는 평화를 사랑하는 나라"라고 밝힌 점은 캘빈의 정신을 가장 많이 이어 받은 청교도들의 후손인 미국의 이번 테러와의 전쟁이 같은 방법일까? 우연한 일치일까?? 미국을 건설한 건국의 아버지들이 타고 간 배 메이플라워호는 "노아의 방주"요 그들이 도착한 신대륙은 "부름 받은 광야"며 미국은 구원을 약속 받은 "신세기의 이스라엘"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구약에 따른 선민이라면 미국인들은 프로테스탄 선민인 셈이다. 이 같은 원인 의식과 청교도 정신은 미국의 지배층에 면면히 이어져 오고 그 같은 가치관은 미국 사회 전반을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프가니스탄 폭격은 악을 응징하는 십자군 운동인 샘이다. 그러니 무슬림들이 "우리 피는 싸구려가 아니다"라고 아무리 외쳐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우리들은 오늘의 전쟁을 어떻게 평가해야 되며 위대한 종교개혁 지도자 캘빈의 화형으로 처형하는 공포정치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누가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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