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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20:00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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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4 추천 수 0 댓글 0
 

부침전 가게에  전을 사러 갔읍니다.

 

제가 좋아 하는 둥그랑땡 전  과  파전 .대구전을 고루고 있는데 

 

전을 부치고 있는 주인 아주머니 께서  

화장실이 아주 아주  급하다고 화장실 갔다가 올 동안 

지금 부치고 있는 전을 좀 뒤집어 달라고 하면서 

그리 해주면 

동그랑땡 전을 서비스로 더 준다 해서 

망설임 없이 

예 ~

하고 전을 부치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이 들어 오길래 

 

어서 오세요  ~손님 .

 

들어온 손님은 나를 보고 어리둥절 한 표정 

 

웃으면서

네 

아들 ㅎ인데요 

어머니를 잠깐 도와 주는 것예요.

 

그말에 

손님은 더욱 더 눈이 휘둥그레 지면서 

아들 ?응  아들 

 

 

 

 

 

 

 

 

 

ㅎㅎ

알고 보니 

그분은 부침 전 가게분의

 

 

 

 

 

남편 이었답니다.ㅎ

 

 

오늘 들은 컬투 이야기~~~

 
  • ?
    김균 2020.05.08 04:31
    막나가쇼 규랑단에서 명섭님이 선보인 아재개그 올려봅니다~
    공감되고 웃음이 팍 터지시면 여러분은 아재,혹은 아지매시구요~
    나는 별로 재미가 없네하심 여러분은 청년,아가씨 입니다. 시작합니다~

    1)만두가게 주인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은?
    ♡ 속터져

    2)설운도님이 옷갈아 입을때 하는 말은?
    ♡ 상하의 상하의 상하의

    3) 바람이 가장 귀엽게 부는 곳은?
    ♡ 분당

    4)할아버지가 좋아하는 돈은?
    ♡ 할머니

    5)빌게이츠는 노래를 어떻게 부르게요?
    ♡ 마이크로 소프트하게

    6)내가 세상에서 가장 예뻤는데 첫번째는 어제
    죽었다

    7)스타벅스가 걸을때 나는 소리는?
    ♡ 스벅스벅

    8) 공부해서 남주는 사람은?
    ♡ 선생님

    9)빵이 시골로 간 이유는?
    ♡ 소보로

    10) 비빔면을 먹다가 양념을 흘리면?
    ♡팔도비빔면 된다

    11)술을 마실때 왜슬플까?
    ♡짠하니깐

    12)~ 라면 하겠다로 문장을 만들어 보아라
    예시)내가 부자라면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겠다
    학생답) 컵라면 맛있겠다

    13 ) 시험 못치는 아이가 있었는데 아빠가 한번만 더 시험을 못치면 부자간의 연을 끊는다고 했다.근데 또 시험을 못본 아들에게 시험지 달라 했는데 아들이 "아저씨 누구세요?"라고 함

    14)조깅으로2 행시
    조: 조깅
    깅:깅치찌개
    내숭으로2 행시
    내:내숭
    숭:숭두부찌개
    순창으로 2 행시
    순: 순창
    창:창찌찌개
    이제 마지막입니다.

    15)참기름과 라면이 은행을 털었다
    라면이 잡혔다 왜냐고? 참기름이 고소했다
    며칠후에 참기름도 잡혔다 왜냐면? 라면이 불어서~ 이모든 사실은 사실 소금이 짠것이다~

    끝까지 읽어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그럼,이제 말해볼까요?
    아재( 아지매) 인지 청년,아가씨인지~
  • ?
    박희관 2020.05.08 08:06
    아이고 배야 ㅎㅎ 나는 아자씨 시킁한 우리 마님은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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