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45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주 오래 전에 이루어진, 장로교 측에서 최삼경 목사와 진용식 목사가 합동으로 하고, 
재림교회 김대성 목사 사이에 가진 교리 논쟁의 자료를 가지고 (여러 주제들이 많으나) 
70이레 해석에 대한 글을 올리려 한다. 보통 이런 교리 논쟁이 벌어지면, 장로교 측에서
는 재림교회의 교리와 성경 해석에 대해 공격적이고, 반면에 재림교회에서는 방어에만 
급급하게 된다. 김대성 목사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다음은 김대성 목사의 글이다. 
"... 장로교에는 다니엘 8장과 9장의 2300주야를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답이 없다. 다른 교파의 어떤 교리를 비판하려면 그 비판한 부분에 대한 바른 
해석과 정통적 입장이 무엇인지를 밝혀야 마땅한 것이다. ... 2300주야에 대한 장로교회
측의 분명한 해석을 제시해 줄 것을 다시 한 번 요청한다." 그러나 간사하게도 최삼경 
목사 측에서는 여전히 답이 없다. 그리하여 나는 장로교에서는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대
하여 그동안 수많은 서술 자료와 유튜브 동영상들을 수집하여 여기에 늘어놓고자 한다. 
-----------------------------------------------------------
24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
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
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 
25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때 곤란한 동
안에 성이 중건되어 거리와 해자가 이룰 것이며
26 육십이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 또 끝까지 
전쟁이 있으리니 황폐할 것이 작정되었느니라 
27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
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
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
위 구절들의 논점은 A. 70이레는 490년이 맞는가, B.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은 언제인
가, C. 중건의 대상은 무엇인가, 성전인가, 성인가, 도시인가 D. 27절 전반부의 "그"는 누구
인가, E. 위 구절들에서 7년 대환난의 해석이 나오는가 하는 것이다. 
A. 아래 글들을 보면 확인되지만 거의 모든 성경 해석에서 70이레는 490년임을 인정한다. 
그러므로 이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한다. "하나님이 네 백성과 거룩한 성을 위해 490년간
의 기간을 작정해 놓으셨으니"(현대인의 성경)
B.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난 때는 언제인가? 
B-1. 칼빈
칼빈은 고레스왕 원년이라고 하며, BC 538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계산이 맞지 않는다. 
BC 538년부터 69이레 즉 483년이 지나면 기름부음 받은 자가 나타난다는데, BC 55년이 되
어 버리며, 이 해는 성경상 별다른 의미가 없는 해이다. 한편, 고레스가 바벨론을 정복한 해는 
BC 539년이며, 나무 위키 백과에 의하면 고레스의 재위 기간은 BC 559--550년이라고 한다. 

자료들마다 차이가 있긴 하다. 
B-2. 장로교 박윤선 박사의 주석
(1) 이것이, 아닥사스다왕 제 20년(BC 445)에 내린 명령이라고 하는 학설(헹스텐벌키와 세대
주의 학자들). 느 2:7-8을 보면, 아닥사스다 왕이 느헤미야에게 성을 건축하기 위하여 재목을 
쓰도록 허락하였다. 그러나 이 학설은 성립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이보다 70년 전에 벌써 
예루살렘 성을 재건하는 일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학 2:1-4). 그 뿐 아니라 이사야의 예언에 
의하면, "고레스"(바사왕)가 예루살렘을 중건하리라고 하였으며(사 45:1, 13, 44:26-28), 또한 
에스라서를 읽어 보면, 느헤미야가 돌아오기 전에 벌써 예루살렘이 중건되어 있었다(스 4:12, 
9:9). 이 모든 사실들을 보면, 예루살렘성의 중건은 아닥사스다왕 제20년(BC 445) 훨씬 전에 
중건된 것이 확실하다. (2) 이 명령이 고레스 원년(BC 538)에 내린 것으로 생각하는 학설(Calvin, 
Kliefoth, Keil, Leupold, Young). 다니엘서에 의하면,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상 중대한 해는 
고레스 원년이다. 그런데 1:21에, "다니엘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으니라"란 말씀이 있고, 그가 
고레스왕 3년에 계시를 받았다고 하였으니(9:1의 갈대아 왕 다리오 원년은 고레스 원년임) 이상
하다. 그렇다면, 어찌하여 1:21에는 그가 고레스왕 원년까지 있을 것이라고 하는가? 이것은, 
고레스왕 원년이 바로 유대인의 포로 생활이 끝나는 해이기 때문에, 다니엘이 그 해를 보게 될 
것이 놀랍다는 의미 뿐이다. 1:21의 "원년까지"란 말은, 다니엘이 "고레스 원년"후에는 바벨론에 
있지 않으리라는 말이 아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이 유명한 해 곧, "고레스 원년"(BC 538)은 유대
인에게 있어서 새로운 질서가 시작된 해이니만큼, 9:25은 이것을 염두에 두었을 것이다. 이 해에 
유대인들이 고레스의 허락을 받아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다(스 1:1-4). 그 해의 일이 이렇게 중
대한 것만큼, 성경에 2번이나 같은 말로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대하 36:22-23; 스 1:1-4). 고레스 
원년에 내릴 명령을 예레미야도 예언한 바 있고(렘 29:10), 이사야도 그리하였다. 사 44:28에는 
고레스가 예루살렘을 중건하리라고 하였고, 45:13에도 그리하였다. 이 귀절(25 절)은, "기름 부음
을 받은 자 곧 왕"이 "일곱 이레와 육십 이레" 끝에 온다고 한다. 그러면 문제는, 여기 "기름 부음
을 받은 자 곧 왕"(*  =마쉬아크 나기드)은 누구를 의미하는가 하는 것이다. 드라이버(Driver)는, 
그 문구가 고레스왕을 의미한다고 하였지만, 드라이버(Driver)의 해석은 마땅치 않다. 그 이유는, 
여기(단 9:25) "기름 부음을 받은 자 곧 왕"을 그리스도라고 하는 학설이 가장 믿을 만하기 때문
이다. 
B-3. 송태근 목사(영상 설교 녹취)
일곱 이레와 예순 두 이레는 연수로 몇 년이었다고요, 아까? 434년 더하기 49년 하면 483년이에요. 
483년 정확히 후에 누가 오시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오십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순간까지가 정확히 483년간 진행이 돼요. ... 그런데 언제부터 이 시점을 
찍었죠? 언제부터? 성경을 잘 보세요.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이 부분이 어느 시점
인가를 우리 성경에서 한 군데만 찾아 보십시다. 느헤미야서 2장을 열어보세요. 우리가 그 계산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가 하면 바로 여기에 연도가 정확히 표기되어 있어서 다행히 학자들이 계산을 
추출해낼 수가 있었어요. 1절부터 교독을 합니다. 아닥사스다 왕 제20년(BC 444년 --- 필자 주) 니
산월에, 이 니산월은 바벨론식 표기에요. 이걸 히브리적 표현으로는 아빕월이라 그러죠. 니산월에 
왕 앞에 포도주가 있기로 내가 그 포도주를 왕 앞에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 앞에서 수심이 
없었더니... 
B-4. 고 조용기 목사 
BC 445년이라고 함. 
B-5. 김삼성(Kairos TV) 목사 설교 녹취 
일흔 이레가 뭘까요? 일흔이면 70이죠. 이레는 7이죠. 70 곱하기 7은 490입니다. 대개 이것을 해석
할 때 490년으로 해석합니다. .... 자,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 이게 언제일까요? 주전 445
년 혹은 주전 444년입니다. 주전 444년에 느헤미야가 왕으로부터 예루살렘 성을 중건해도 좋다는 
허락을 받습니다. 느헤미야서 1장을 여러분이 읽어보십시오. 거기가 444년 혹은 445년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445년, 그때부터 시작해가지고 기름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날 때까지 기름부음 받은 왕이 
누굽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그분이 일어날 때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 두 이레, 합하면 육
십 아홉 이레, 정확하게 말하면 490년에서 첫 한 이레를 빼면 483년이 지나간다는 겁니다. 
B-6. 강성민 목사(부산 생명수교회, 장로교 예장 독립교단) 설교 녹취
느헤미야 1장을 가보면 아닥사스다 왕이 "야, 너 근심 있냐? 너 얼굴이 왜 그래?" 하고 느헤미야에게 
물었더니 "하, 사실은요, 성전은 다 지어놨는데, 거기에 성전에 아무런 먹을 것도 없고 그 주변에 사람
들이 다 떠나고 있답니다." 하고 막 울면서 얘기를 했더니 아닥사스다 왕이 "야, 가서 그 성을 재건해." 
하고 명이 툭 떨어집니다. 그게 언제냐 하면 445년. 516년도에 성(성전)이 완성되어졌거든요. ... 여기 지

금 다니엘이 539년도에 이 환상을 봤는데, 그로부터 몇 년이 지났습니까? 지금 이게. 94년 후. 그죠? 94년 
후의 일을 예언을 지금 받은 거에요. 누가 받았다? 느헤미야가 받았다. 예루살렘 성을 중건하라는 영이 
났을 때부터,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이 났을 때부터... 기름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를 지날 것이다, 일곱 이레 예순 두 이레, 자, 여기까지 이해가 되셨어요? 고레스 칙령은 성전 지으라 
했던 거다. 이 느헤미야에게 성을 지으라 했다, 여기 그러니까 445년이 일곱 이레의 시작입니다. 이해가 
되시죠? 다시 그립니다. 445년부터. 여기 중요하고 어려운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시면 안됩니다. 
445년도에 느헤미야. 요 때가 70이레의 시작이라고요, 시작. 근데 여기서 일곱 이레, 그 다음에 육십 두 
이레. 일곱 이레 하면 칠 칠이 49년. 요 때부터 요 때까지 49년이 흘러간 시점. 그 다음에 여기에서 62 
곱하기 7 하면 뭐에요? 434년, 맞죠? 요렇게 이어지면 요 때에 요 얘깁니다. 기름부음 받은 자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여기 기름부음 받은 자가 일어나네. 받은 자가 일어난다, 그러면 요 연도만 알면 되겠네. 
요 연도 하고 그죠? 그래서 기름부음 받은 자가 일어날 때까지 일곱 이레와 예순 두 이레가 지날 것이요, 
그 다음에 25절에 그 곤란한 동안에 성이 중건되어 광장과 거리가 세워질 것이며 이렇게 되어 있죠? 그 
곤란한 동안에 요 단어가 여기 첫 번째 일곱 이레 동안에 요겁니다. 일곱 이레 동안에 어떻게 된다? 성이 
중건된다. 광장과 거리가 세워진다, 요 얘기에요. 그럼 느헤미야가 영을 받은 다음부터 성이 완전히 거리
가 완전해지고 성이 완전해지는 시기가 49년 정도 지날 것이다. 이 얘깁니다. 이해가 되시죠? 여기 일곱 
이레 여기서 일곱 이레에 예루살렘이 완성되어진다, 성이 완성되어진다 하는 겁니다. 그러고 예순 두 이레
가 쑥 지나간다, 예루살렘이 완성되어졌죠? 그러고 그 완전해진 예루살렘이 죽 가는 겁니다. 기름부음 받은 
자가 나타날 때까지. 요 때가 396년. BC. 396년도에 요거는 뭐 예루살렘이 완전해진다. 예수님이 오시기 이
전의 모습을 거의 회복한다는 얘깁니다. 아시겠죠? 그러고 여기 신구약 중간기입니다. 중간기를 죽 지나가
는 시점, 이거요. 그러고 434년이 지난 다음 요 두 개 합치면 483년이죠. 요 때가. 445에서 483을 빼면 AD 
37 정도가 됩니다. 그죠? 37 정도가 되는데, 요게 태양력이고요. 여기서 그 프로페틱 이열스라고 해가지고 
선지자적 해에 보면 달력이 있어요, 달력. 여기서 윤달 요런 것들을 제압하면 마이너스 4 정도 3, 4 정도를 
뺍니다. 그러면 여기 AD 33년, 34년 요렇게 되어지는 겁니다. 그럼 요 때가 언제냐? AD 33년, 34년 하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시점을 의미합니다. 

B-7. 전광훈 목사 
[계속]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2.01 15875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7 44845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7 62076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2979
1730 Meta AI 를 자유 게시판에서 사용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처 주세요! (운영자님께) Young 2025.12.09 2
1729 동영상 [재림 교회는 - 이런 교회입니다] 1 Young 2025.12.06 22
1728 재림교회 홍보 동영상, 4 Young 2025.12.06 32
1727 화제의 책 들꽃 2025.11.28 102
1726 Dr.Kim 1 Young 2025.11.16 121
1725 (동영상 올리는 순서는 , , , (기술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file Young 2025.11.16 153
1724 본인 글 없어져서 서운하신 분께... 2 막내민초 2025.09.25 212
1723 다니엘 계시록 주석 나왔습니다 5 김균 2025.08.18 755
1722 펑씨 형제 김균 2025.07.26 685
1721 비밀번호-관리자님께 2 김균 2025.07.16 869
1720 창세전에? fallbaram. 2025.03.02 1094
1719 오해 1 fallbaram. 2025.02.27 2413
1718 바램 5 fallbaram. 2025.02.25 2261
1717 칼치를 함께 먹은 집사의 장노 안수를 생각한다 1 fallbaram. 2025.02.04 1981
1716 기쁜소식 교회 목사의 기도? fallbaram. 2025.02.03 832
1715 나중 온것은 먼저 온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것일까? fallbaram. 2025.01.25 1588
1714 시펀 23편 일본어 성경 3 무실 2025.01.17 2313
1713 목적과 목적지가 바뀌면 6 fallbaram. 2025.01.17 2375
1712 합당한 예배 형식 2 들꽃 2025.01.16 2574
1711 광야의 만나도 거듭나야 한다고? fallbaram. 2025.01.14 968
1710 행함의 예배에서 믿음의 예배로 거듭나야 2 fallbaram. 2025.01.13 2529
1709 거듭나야 할 예배 (남자의 예배에서 여자의 예배로) 1 fallbaram. 2025.01.12 2276
1708 니고데모에게 설명한 그날밤의 "거듭남"이란 2 fallbaram. 2025.01.11 1916
1707 전에 중국관련 글 하나 썼는데 김균 2025.01.09 784
1706 먼저 온 것은 절대로 "마침"이 아니다 6 fallbaram. 2025.01.06 2408
1705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의 차이 fallbaram. 2025.01.06 1049
1704 먼저 태어난 자와 나중 태어난 자의 성서적 운명? fallbaram. 2025.01.04 1043
1703 사도요한과 사도바울의 간곡한 부탁? 1 fallbaram. 2025.01.04 2187
1702 겸손하기 위하여 겸손할 필요가 있을까? 2 fallbaram. 2025.01.03 2125
170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fallbaram. 2024.12.31 624
1700 과정책 겉 표지 2 들꽃 2024.12.28 2481
1699 이 땅이 어디라고 감히 2 김균 2024.12.25 2301
1698 공정과 상식이 춤 추는 곳 3 김균 2024.12.25 2547
1697 민초의 사랑방이 되려나 2 fallbaram. 2024.12.22 1405
1696 소갈증 3 김균 2024.12.20 1688
1695 우격다짐 7 fallbaram. 2024.12.20 2292
1694 우리교회의 선지자 김균 2024.12.19 999
1693 성경 전반에 걸쳐서 이렇게 훌륭한 관점이 흐를수 있다면 알마나 좋을까 2 fallbaram. 2024.12.15 1701
1692 김대성 목사 -- 최삼경 목사 70이레 지상 논쟁-2 (수정 추가) 달타냥 2024.12.14 2657
1691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 2 fallbaram. 2024.12.13 2130
» 김대성 목사---최삼경 목사 70이레 해석 지상논쟁 달타냥 2024.12.12 1453
1689 예수는 길이요 ( 요 14:6) 1 들꽃 2024.12.05 1522
1688 지옥의 자식 2 김균 2024.12.01 1852
1687 다촛점 교회 3 fallbaram. 2024.11.29 2088
1686 재림의 징조 1 김균 2024.11.28 1477
1685 예수님은 왜 사팔이를 낫게하는 이적을 행하지 않으셨을까? 2 fallbaram. 2024.11.27 1865
1684 등록이란 두 글자 3 김균 2024.11.22 1354
1683 울고싶다는 영감님을 생각하며 fallbaram. 2024.11.21 759
1682 교회에 퍼 질고 앉아 1 김균 2024.11.21 1793
1681 막달라 마리아 2 김균 2024.11.18 3022
1680 우리 교회는 선지자가 계십니다 2 fallbaram. 2024.11.17 1240
1679 이산가족을 만난 것 같은 fallbaram. 2024.11.14 697
1678 설교가 지겨우면 6 김균 2024.11.09 2007
1677 다 늙은 몸! 3 fallbaram. 2024.11.07 3384
1676 장가를 가더니 6 김균 2024.11.03 1976
1675 오래된 기억 2 file 막내민초 2024.09.03 1511
1674 지옥 가다가 돌아오다 2 김균 2024.06.23 2271
1673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2 김균 2024.06.23 2790
1672 안식일 준수 3 들꽃 2024.06.22 1754
1671 성경은 누구를 아들이라고 하는가 (1) fallbaram. 2024.06.19 1117
1670 재림교인 되기 5 들꽃 2024.06.19 2100
1669 중세기의 신 이야기 7 김균 2024.06.18 2129
1668 성경이 말하는 죄의 변천사 fallbaram. 2024.06.18 1288
1667 계시록 13:11-18의 두 뿔의 양같은 짐승은 거짓 선지자인가, 소아시아의 고유 제국 숭배 현실인가, 미국인가 3 들꽃 2024.06.17 2462
1666 성경이 시작하고 성경이 끌고가는  살아있는 안식일의 변천사 1 fallbaram. 2024.06.16 1946
1665 문자로 읽고 싶은 것은 문자로 읽고 해석이 필요한 것은 또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고 3 fallbaram. 2024.06.16 1706
1664 자유 2 fallbaram. 2024.06.16 1899
1663 들을 귀 있는자는 들으라 fallbaram. 2024.06.07 1579
1662 삼십팔년된 병자가 누구인가? 1 fallbaram. 2024.06.05 2233
1661 아주 간단한 질문 16 fallbaram. 2024.06.05 2492
1660 왜 오늘은 이리도 쓸쓸한가 7 fallbaram. 2024.06.04 3143
1659 "어깨넘어"로를 넘어야 할 우리 5 fallbaram. 2024.05.27 2054
1658 의학상식 fallbaram. 2024.05.27 1896
1657 오늘은 야외예배를 가는 날 3 fallbaram. 2024.05.17 2196
1656 한국남자 서양남자 그리고 그 남자 3 fallbaram. 2024.05.05 228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Copyright @ 2010 - 2025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