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24.11.03 06:16

장가를 가더니

조회 수 2713 추천 수 1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다 늙은 몸이

장가를 가더니

꽁지도 안 보이네

침대에 불났나 ㅋㅎㅎ

  • ?
    lburtra 2024.11.04 10:56
    결혼한 후 다시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여기 하나 있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Fri, Nov 1 at 8:56 AM
    믿는자들이 성경을 잘못 읽거나 잘못 이해하면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믿음에 대한 오해가
    가장 큰 오해로 남게 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가 가장 어렵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믿음에 대한 오해가
    가장 큰 오해일 수 있다

    야고보가 그의 서신에서 이렇게 말했다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는 신약의 핵심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이런 내용을 우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만약에 야고보가 말하는 "행함"이 율법의 행위라고 본다면
    사도바울이 힘주어 강조한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갈3장11절)"고 선언한 이 선언과 야고보의 선언이
    충돌한다


    거듭남이
    육에서 영으로, 율법에서 은혜로, 지켜라에서 믿으라로,
    사람에게서 하나님으로,
    몽학선생에서 십자가로 전환되는 이 흐름이 확실하다면
    먼저 온것의 행위 즉 육신의 행위도 있을 것이고
    나중(마지막)온 것의 행위 즉 영적 행위도 분명
    있을 것이다

    쉽게 말해서
    율법의 조건적 행함이 육신에게 준 언약이라면
    은혜의 무조건적 행함은 영에게 준 언약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의
    주인이다
    시편 1편이 말하는 "그"는 복수가 아니고 단수이다

    그리고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라고 선언한 사도가 같은 서신의 끝 부분에서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고 한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에서 그 "손을 들어" 라고 하는 말이 믿음이라는 말이었을까?
    율법에는 등장하지도 않고 오히려 금지되었던 이 믿음!

    성도들아!
    믿음!
    믿음!
    믿음!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성령의 열매에 동참하는 유일한 도구이다
    율법의 행위에서 멀어지는 강력한 선물이다
  • profile
    fallbaram. 2024.11.06 16:28
    장노님!
    망측하게도 침대에 불이 났는데
    꽁지부터 타버렸읍니다
    그래서 꽁지가 보이지 않는 것!
    ㅋㅋㅋ

    최근에 국적 회복하고
    최근에 주민등록증 교부받고
    최근에사 여권도 교부받고
    최근에는 거제도에 아파트도 하나 사서 입주하고
    그러다보니 벌써 가을이 되었네요
    이제 슬슬 가을단풍놀이 가 보려고 준비합니다

    장노님 전번하나 보내주세요
    일전에 부탁했는데 감감 무소식이었지요

    제 전번은 010 4997 0117 입니다
    우선 문자를 남겨주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생이 낚시도 한번 하고 싶은 계절에...
  • ?
    김균 2024.11.09 01:45
    전번은 문자로 남겼어요
    저는 지금 4주째 의정부 딸 집에 있어요
    집사람이 날 따라 음악회 구경갔다가 잘못 디뎌서 발바닥 뼈가 깨졌어요
    담 주 집으로 내려 갑니다
  • ?
    lburtra 2024.11.06 17:47
    정말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카라와 저는 다음 달에 한국에 갈 예정입니다. 그러면 거제도에서 fallbaram님의 집을 방문할 수 있나요?
    그때 도 교수님 encounter와 그의 요한복음을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profile
    fallbaram. 2024.11.06 23:04
    lburtra 님
    기다리겠습니다
    전화주세요
    이메일로 하셔도 되고요
  • ?
    lburtra 2024.11.07 12:16
    I've sent you to your Yahoo email his 전번.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2.01 22529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7 5649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7 66972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8182
1752 (아름다운 삶 - 1) 오빠의 사랑, 불구로 태어난 여 동 생 을 위하여 (감동) 1 21창조신학 2026.04.11 7
1751 (신학과 역사 - 1) [2000 년 기독교 역사] 1 21창조신학 2026.03.07 533
1750 (천연계의 하나님 - 3) 창조주께서 만드신 (신비로운 북극성, 북두칠성)을 알아보다: 2 file 21창조신학 2026.03.05 522
1749 (신학과 철학 - 4) 의인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사도 바울의 로마서 - 신학과 철학의 종착점) 2 21창조신학 2026.03.01 611
1748 (신학과 철학 - 3) "나는 스스로 있는자" "있다와 이다를 이해함" "존재와 본질" - - - 1 21창조신학 2026.02.22 866
1747 (예수 그리스도 - 1) "말씀이 육신이되어" - 진짜 의미, 3 21창조과학 2026.02.05 855
1746 (천연계의 하나님 - 2) 우주는 왜 이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졌을까? 2 21창조과학 2026.02.04 784
1745 (신학과 철학 - 2) 스 코 투 스 가 가르치는 (나 라는 존재 = 하나님의 형상) 1 21창조과학 2026.02.03 821
1744 (신학과 철학 - 1) 이성과 신앙의 다리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과 철학 {신학 대전} 21창조과학 2026.02.02 731
1743 (천연계의 하 나 님 - 1 ) 서 론 , 천연계의 가르침 2 21창조과학 2026.02.01 842
1742 질문 하나에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벧엘 2026.01.31 1432
1741 @ 1965 삼육대학교 사진: 1 file Young 2026.01.13 842
1740 (위생 병원) 간호학교, 제9,10,11,12,회 사진 (1961,2,3,?)5 3 file Young 2026.01.12 985
1739 (1960년대 sda 교회는 , , , 1 Young 2026.01.10 1180
1738 (실 리) 라는 단어를 배우다! 자랑스런 한국 ! (마두로 생포, 숨겨진 진실,한국의 기여) 1 Young 2026.01.07 944
1737 @@ 삼육신학대학 - 제 1 회, 제2 회, 졸업사진을 올려주세요 ! @@ 2 Young 2026.01.04 1236
1736 Happy New Year, (2026년도 1월 1일) - 한해 365일을 어떻게 살 것 인 가 ? 4 Young 2026.01.01 1122
1735 Musk 의 V I S I O N - - - 1000 조 원 의 세계적 자본주, (그리고 성도들의 우주여행은!) 1 Young 2025.12.27 913
1734 {살아서 승천할 성도의 수가 차면 -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십니다] - 21 세기에 오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1 Young 2025.12.23 878
1733 인 생 을 - B, C, D, 3 자 로 , 요약하다니 , , , Young 2025.12.18 851
1732 (옛날을 그리워 하면서) - 2010.11.12, 15 년 전 의 게시글입니다. 5 Young 2025.12.13 1300
1731 설교자들의 화잇 여사 글에 대한 인용] 1 들꽃 2025.12.12 947
1730 Meta AI 를 자유 게시판에서 사용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처 주세요! (운영자님께) 3 Young 2025.12.09 990
1729 동영상 [재림 교회는 - 이런 교회입니다] 1 Young 2025.12.06 792
1728 재림교회 홍보 동영상, 4 Young 2025.12.06 921
1727 화제의 책 들꽃 2025.11.28 926
1726 Dr.Kim 1 Young 2025.11.16 1013
1725 (동영상 올리는 순서는 , , , (기술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file Young 2025.11.16 1018
1724 본인 글 없어져서 서운하신 분께... 2 막내민초 2025.09.25 1017
1723 다니엘 계시록 주석 나왔습니다 5 김균 2025.08.18 1581
1722 펑씨 형제 김균 2025.07.26 1512
1721 비밀번호-관리자님께 2 김균 2025.07.16 1739
1720 창세전에? 1 fallbaram. 2025.03.02 2986
1719 오해 1 fallbaram. 2025.02.27 3813
1718 바램 5 fallbaram. 2025.02.25 3454
1717 칼치를 함께 먹은 집사의 장노 안수를 생각한다 1 fallbaram. 2025.02.04 3006
1716 기쁜소식 교회 목사의 기도? fallbaram. 2025.02.03 1896
1715 나중 온것은 먼저 온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것일까? fallbaram. 2025.01.25 3910
1714 시펀 23편 일본어 성경 3 무실 2025.01.17 3165
1713 목적과 목적지가 바뀌면 6 fallbaram. 2025.01.17 3917
1712 합당한 예배 형식 2 들꽃 2025.01.16 3765
1711 광야의 만나도 거듭나야 한다고? fallbaram. 2025.01.14 1791
1710 행함의 예배에서 믿음의 예배로 거듭나야 2 fallbaram. 2025.01.13 4145
1709 거듭나야 할 예배 (남자의 예배에서 여자의 예배로) 1 fallbaram. 2025.01.12 3206
1708 니고데모에게 설명한 그날밤의 "거듭남"이란 2 fallbaram. 2025.01.11 2793
1707 전에 중국관련 글 하나 썼는데 김균 2025.01.09 1671
1706 먼저 온 것은 절대로 "마침"이 아니다 6 fallbaram. 2025.01.06 3284
1705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의 차이 fallbaram. 2025.01.06 1979
1704 먼저 태어난 자와 나중 태어난 자의 성서적 운명? fallbaram. 2025.01.04 2512
1703 사도요한과 사도바울의 간곡한 부탁? 1 fallbaram. 2025.01.04 3732
1702 겸손하기 위하여 겸손할 필요가 있을까? 2 fallbaram. 2025.01.03 4286
170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fallbaram. 2024.12.31 1504
1700 과정책 겉 표지 2 들꽃 2024.12.28 3418
1699 이 땅이 어디라고 감히 2 김균 2024.12.25 3280
1698 공정과 상식이 춤 추는 곳 3 김균 2024.12.25 3589
1697 민초의 사랑방이 되려나 2 fallbaram. 2024.12.22 2402
1696 소갈증 3 김균 2024.12.20 2729
1695 우격다짐 7 fallbaram. 2024.12.20 3285
1694 우리교회의 선지자 김균 2024.12.19 1815
1693 성경 전반에 걸쳐서 이렇게 훌륭한 관점이 흐를수 있다면 알마나 좋을까 2 fallbaram. 2024.12.15 2936
1692 김대성 목사 -- 최삼경 목사 70이레 지상 논쟁-2 (수정 추가) 달타냥 2024.12.14 3632
1691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 2 fallbaram. 2024.12.13 3296
1690 김대성 목사---최삼경 목사 70이레 해석 지상논쟁 달타냥 2024.12.12 4157
1689 예수는 길이요 ( 요 14:6) 1 들꽃 2024.12.05 2587
1688 지옥의 자식 2 김균 2024.12.01 2886
1687 다촛점 교회 3 fallbaram. 2024.11.29 3151
1686 재림의 징조 1 김균 2024.11.28 3046
1685 예수님은 왜 사팔이를 낫게하는 이적을 행하지 않으셨을까? 2 fallbaram. 2024.11.27 3015
1684 등록이란 두 글자 3 김균 2024.11.22 2414
1683 울고싶다는 영감님을 생각하며 fallbaram. 2024.11.21 1582
1682 교회에 퍼 질고 앉아 1 김균 2024.11.21 2978
1681 막달라 마리아 2 김균 2024.11.18 3940
1680 우리 교회는 선지자가 계십니다 2 fallbaram. 2024.11.17 2346
1679 이산가족을 만난 것 같은 fallbaram. 2024.11.14 1527
1678 설교가 지겨우면 6 김균 2024.11.09 29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Copyright @ 2010 - 202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