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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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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일 | 2014.12.01 | 22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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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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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7 | 56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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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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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3.04.07 | 66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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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필명에 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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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10.12.05 | 98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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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 |
(아름다운 삶 - 1) 오빠의 사랑, 불구로 태어난 여 동 생 을 위하여 (감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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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신학 | 2026.04.11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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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1 |
(신학과 역사 - 1) [2000 년 기독교 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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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신학 | 2026.03.07 | 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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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천연계의 하나님 - 3) 창조주께서 만드신 (신비로운 북극성, 북두칠성)을 알아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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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신학 | 2026.03.05 | 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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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9 |
(신학과 철학 - 4) 의인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사도 바울의 로마서 - 신학과 철학의 종착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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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신학 | 2026.03.01 | 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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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
(신학과 철학 - 3) "나는 스스로 있는자" "있다와 이다를 이해함" "존재와 본질"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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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신학 | 2026.02.22 | 8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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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7 |
(예수 그리스도 - 1) "말씀이 육신이되어" - 진짜 의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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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과학 | 2026.02.05 | 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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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천연계의 하나님 - 2) 우주는 왜 이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졌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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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과학 | 2026.02.04 |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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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신학과 철학 - 2) 스 코 투 스 가 가르치는 (나 라는 존재 = 하나님의 형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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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과학 | 2026.02.03 | 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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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4 |
(신학과 철학 - 1) 이성과 신앙의 다리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과 철학 {신학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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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과학 | 2026.02.02 | 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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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3 |
(천연계의 하 나 님 - 1 ) 서 론 , 천연계의 가르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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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창조과학 | 2026.02.01 |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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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질문 하나에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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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엘 | 2026.01.31 | 14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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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1 |
@ 1965 삼육대학교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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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13 | 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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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0 |
(위생 병원) 간호학교, 제9,10,11,12,회 사진 (1961,2,3,?)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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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12 | 9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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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9 |
(1960년대 sda 교회는 , ,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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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10 | 1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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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8 |
(실 리) 라는 단어를 배우다! 자랑스런 한국 ! (마두로 생포, 숨겨진 진실,한국의 기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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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07 | 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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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7 |
@@ 삼육신학대학 - 제 1 회, 제2 회, 졸업사진을 올려주세요 !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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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04 |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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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
Happy New Year, (2026년도 1월 1일) - 한해 365일을 어떻게 살 것 인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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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6.01.01 | 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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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
Musk 의 V I S I O N - - - 1000 조 원 의 세계적 자본주, (그리고 성도들의 우주여행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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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27 | 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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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4 |
{살아서 승천할 성도의 수가 차면 -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십니다] - 21 세기에 오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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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23 | 8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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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인 생 을 - B, C, D, 3 자 로 , 요약하다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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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18 | 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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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옛날을 그리워 하면서) - 2010.11.12, 15 년 전 의 게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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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13 |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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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
설교자들의 화잇 여사 글에 대한 인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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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2025.12.12 | 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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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Meta AI 를 자유 게시판에서 사용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처 주세요! (운영자님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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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09 | 9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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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
동영상 [재림 교회는 - 이런 교회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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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06 | 7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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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8 |
재림교회 홍보 동영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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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2.06 | 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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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7 |
화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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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2025.11.28 |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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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 |
Dr.Kim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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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1.16 |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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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
(동영상 올리는 순서는 , , , (기술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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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 2025.11.16 | 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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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
본인 글 없어져서 서운하신 분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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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민초 | 2025.09.25 | 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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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
다니엘 계시록 주석 나왔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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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5.08.18 | 15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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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펑씨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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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5.07.26 |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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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
비밀번호-관리자님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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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5.07.16 |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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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창세전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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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3.02 | 2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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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9 |
오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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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2.27 | 3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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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 |
바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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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2.25 | 34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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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칼치를 함께 먹은 집사의 장노 안수를 생각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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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2.04 | 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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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기쁜소식 교회 목사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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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2.03 | 18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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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
나중 온것은 먼저 온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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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25 | 3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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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시펀 23편 일본어 성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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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 | 2025.01.17 | 3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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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목적과 목적지가 바뀌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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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17 | 3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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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합당한 예배 형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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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2025.01.16 | 37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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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
광야의 만나도 거듭나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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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14 | 17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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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행함의 예배에서 믿음의 예배로 거듭나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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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13 | 4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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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
거듭나야 할 예배 (남자의 예배에서 여자의 예배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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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12 | 3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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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 |
니고데모에게 설명한 그날밤의 "거듭남"이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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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11 | 2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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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 |
전에 중국관련 글 하나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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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5.01.09 | 16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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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먼저 온 것은 절대로 "마침"이 아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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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06 | 3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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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 |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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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06 | 1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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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 |
먼저 태어난 자와 나중 태어난 자의 성서적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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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04 | 2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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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사도요한과 사도바울의 간곡한 부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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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04 | 3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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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
겸손하기 위하여 겸손할 필요가 있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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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5.01.03 | 4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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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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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2.31 | 1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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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과정책 겉 표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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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2024.12.28 | 3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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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
이 땅이 어디라고 감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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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2.25 | 3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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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 |
공정과 상식이 춤 추는 곳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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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2.25 | 3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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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7 |
민초의 사랑방이 되려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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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2.22 | 2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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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6 |
소갈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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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2.20 | 2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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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 |
우격다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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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2.20 | 3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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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 |
우리교회의 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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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2.19 | 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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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3 |
성경 전반에 걸쳐서 이렇게 훌륭한 관점이 흐를수 있다면 알마나 좋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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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2.15 | 2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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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2 |
김대성 목사 -- 최삼경 목사 70이레 지상 논쟁-2 (수정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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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냥 | 2024.12.14 | 3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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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 |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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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2.13 | 32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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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
김대성 목사---최삼경 목사 70이레 해석 지상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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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타냥 | 2024.12.12 | 4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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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9 |
예수는 길이요 ( 요 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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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 2024.12.05 | 2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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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 |
지옥의 자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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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2.01 | 28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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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7 |
다촛점 교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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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1.29 | 3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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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6 |
재림의 징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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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1.28 | 3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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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5 |
예수님은 왜 사팔이를 낫게하는 이적을 행하지 않으셨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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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1.27 | 3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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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 |
등록이란 두 글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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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1.22 | 2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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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3 |
울고싶다는 영감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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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1.21 | 1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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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
교회에 퍼 질고 앉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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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1.21 | 29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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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1 |
막달라 마리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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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1.18 | 3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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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0 |
우리 교회는 선지자가 계십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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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1.17 | 2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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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9 |
이산가족을 만난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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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baram. | 2024.11.14 |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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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8 |
설교가 지겨우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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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균 | 2024.11.09 | 2913 |
겨자씨만한 믿음이 있어도
Fri, Nov 1 at 8:56 AM
믿는자들이 성경을 잘못 읽거나 잘못 이해하면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믿음에 대한 오해가
가장 큰 오해로 남게 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가 가장 어렵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믿음에 대한 오해가
가장 큰 오해일 수 있다
야고보가 그의 서신에서 이렇게 말했다
행위가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는 신약의 핵심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이런 내용을 우리는 어떻게 읽어야 할까?
만약에 야고보가 말하는 "행함"이 율법의 행위라고 본다면
사도바울이 힘주어 강조한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갈3장11절)"고 선언한 이 선언과 야고보의 선언이
충돌한다
거듭남이
육에서 영으로, 율법에서 은혜로, 지켜라에서 믿으라로,
사람에게서 하나님으로,
몽학선생에서 십자가로 전환되는 이 흐름이 확실하다면
먼저 온것의 행위 즉 육신의 행위도 있을 것이고
나중(마지막)온 것의 행위 즉 영적 행위도 분명
있을 것이다
쉽게 말해서
율법의 조건적 행함이 육신에게 준 언약이라면
은혜의 무조건적 행함은 영에게 준 언약이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의
주인이다
시편 1편이 말하는 "그"는 복수가 아니고 단수이다
그리고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라고 선언한 사도가 같은 서신의 끝 부분에서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고 한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에서 그 "손을 들어" 라고 하는 말이 믿음이라는 말이었을까?
율법에는 등장하지도 않고 오히려 금지되었던 이 믿음!
성도들아!
믿음!
믿음!
믿음!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성령의 열매에 동참하는 유일한 도구이다
율법의 행위에서 멀어지는 강력한 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