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140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북한의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은 5차 핵실험 후 미국에서 미 본토가 공격받는 시나리오가 부각되고 있다.

북한의 빠른 핵·미사일 전력개선으로 미뤄 이런 무기가 미국을 향하는 시점은 그리 멀지 않을 것 같고, 따라서 더이상 도외시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0일(현지시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빠르게 키우고 있다면서 "불량정권은 멀지 않아 미국 시카고를 공격할 수 있는 무기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핵으로 무장한 북한, 심각하게 받아들여야'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KN-08에 대한 미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WSJ은 "장거리 미사일의 비행 중 온도변화와 진동을 견딜 수 있는 탄두 등 중요한 문제점이 여전히 있지만, 북한은 예상보다 빠르게 기술적인 문제점을 개선해왔다"며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군사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2020년이면 핵탄두가 장착된 '믿을만한 ICBM'을 제조할 기술을 갖출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또 이때쯤이면 핵탄두를 최대 100기까지 만들 수 있을 정도의 핵물질을 축적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간 보스턴 글로브는 이 같은 전망에 근거해 불과 4년 뒤면 미국의 주요 도시들이 북한의 위협을 받게 될 가능성을 주목했다.

NYT는 북한이 작고 빠르고 가볍고 놀랄 만큼 성능이 개선된 '완벽한 미사일개발에 매달려왔다고 말했다.

북한 미사일 전문가인 미국 항공우주연구기관 에어로스페이스의 존 실링 연구원은 "이것은 더이상 무시할 수가 없는 문제"라면서 "차기 대통령의 우선순위 과제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정보기관 관계자들과 민간기관의 분석가들은 최근 몇 년간 위성사진과 북한이 제공한 사진을 분석하며 북한의 미사일 발사 때마다 성능 개선 여부를 추적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일의 사거리와 속도, 그리고 발사 후 연기(plumes)의 색깔 변화를 살폈다.

전문가들은 최근 발사에서 연기가 훨씬 선명하게 형성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이로 미뤄 북한이 개선된 추진체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뷰스앤뉴스            

  • ?
    정은김 2016.09.11 04:13
    미 본토를 친다라?
    하와이를 쳤던 일본에 이어 북한은 미 본토를 노린다.
  • ?
    정은김 2016.09.11 22:47


    정은이와 근혜가 서로 주고 받은 병신년 추석 덕담 베들이 인터넷에 퍼져 웃음을 주고있습니다. 

    박근혜왈 정은이는 정신이 미치광이라고 한것에 대한 
    김정은왈 박근혜는 가만히 앉아 뒈질 생각이나 하라고. ㅋㅋㅋ

    정은이가 나이는 어려도 결코 시시한 애가 아닌것 같습니다. ㅎㅎ

  • ?
    fallbaram 2016.09.11 05:50
    시카고를 떠나야 하남?
  • ?
    윤군 2016.09.11 07:41
    꼼작달싹을 못하는 북한, 중국이 기름 끊으면 망하는 나라,
    최전방에는 아직 목탄차도 다니는 이 근근한 나라.

    그나마 남은 북한까지 망하면 미국의 군산복합체제 세력들은 어찌될까?
    머나먼 곳에 있는 북한을 대응하여 예산을 확보하려는 그들이나
    안보를 빌미로 국민 등치고 정권유지하는 세력들이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오케이, 오늘부터 (2014년 12월 1일) 달라지는 이 누리. 김원일 2014.12.01 22528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사항 admin 2013.04.07 56498
공지 스팸 글과 스팸 회원 등록 차단 admin 2013.04.07 66971
공지 필명에 관한 안내 admin 2010.12.05 98180
1752 (아름다운 삶 - 1) 오빠의 사랑, 불구로 태어난 여 동 생 을 위하여 (감동) 1 21창조신학 2026.04.11 6
1751 (신학과 역사 - 1) [2000 년 기독교 역사] 1 21창조신학 2026.03.07 533
1750 (천연계의 하나님 - 3) 창조주께서 만드신 (신비로운 북극성, 북두칠성)을 알아보다: 2 file 21창조신학 2026.03.05 522
1749 (신학과 철학 - 4) 의인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사도 바울의 로마서 - 신학과 철학의 종착점) 2 21창조신학 2026.03.01 611
1748 (신학과 철학 - 3) "나는 스스로 있는자" "있다와 이다를 이해함" "존재와 본질" - - - 1 21창조신학 2026.02.22 866
1747 (예수 그리스도 - 1) "말씀이 육신이되어" - 진짜 의미, 3 21창조과학 2026.02.05 855
1746 (천연계의 하나님 - 2) 우주는 왜 이렇게 완벽하게 만들어 졌을까? 2 21창조과학 2026.02.04 784
1745 (신학과 철학 - 2) 스 코 투 스 가 가르치는 (나 라는 존재 = 하나님의 형상) 1 21창조과학 2026.02.03 821
1744 (신학과 철학 - 1) 이성과 신앙의 다리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과 철학 {신학 대전} 21창조과학 2026.02.02 731
1743 (천연계의 하 나 님 - 1 ) 서 론 , 천연계의 가르침 2 21창조과학 2026.02.01 842
1742 질문 하나에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벧엘 2026.01.31 1432
1741 @ 1965 삼육대학교 사진: 1 file Young 2026.01.13 842
1740 (위생 병원) 간호학교, 제9,10,11,12,회 사진 (1961,2,3,?)5 3 file Young 2026.01.12 985
1739 (1960년대 sda 교회는 , , , 1 Young 2026.01.10 1180
1738 (실 리) 라는 단어를 배우다! 자랑스런 한국 ! (마두로 생포, 숨겨진 진실,한국의 기여) 1 Young 2026.01.07 944
1737 @@ 삼육신학대학 - 제 1 회, 제2 회, 졸업사진을 올려주세요 ! @@ 2 Young 2026.01.04 1236
1736 Happy New Year, (2026년도 1월 1일) - 한해 365일을 어떻게 살 것 인 가 ? 4 Young 2026.01.01 1122
1735 Musk 의 V I S I O N - - - 1000 조 원 의 세계적 자본주, (그리고 성도들의 우주여행은!) 1 Young 2025.12.27 913
1734 {살아서 승천할 성도의 수가 차면 -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십니다] - 21 세기에 오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1 Young 2025.12.23 878
1733 인 생 을 - B, C, D, 3 자 로 , 요약하다니 , , , Young 2025.12.18 851
1732 (옛날을 그리워 하면서) - 2010.11.12, 15 년 전 의 게시글입니다. 5 Young 2025.12.13 1300
1731 설교자들의 화잇 여사 글에 대한 인용] 1 들꽃 2025.12.12 947
1730 Meta AI 를 자유 게시판에서 사용할수있는 방법을 가르처 주세요! (운영자님께) 3 Young 2025.12.09 990
1729 동영상 [재림 교회는 - 이런 교회입니다] 1 Young 2025.12.06 792
1728 재림교회 홍보 동영상, 4 Young 2025.12.06 921
1727 화제의 책 들꽃 2025.11.28 926
1726 Dr.Kim 1 Young 2025.11.16 1013
1725 (동영상 올리는 순서는 , , , (기술 담당자님께 부탁드립니다.) file Young 2025.11.16 1018
1724 본인 글 없어져서 서운하신 분께... 2 막내민초 2025.09.25 1017
1723 다니엘 계시록 주석 나왔습니다 5 김균 2025.08.18 1581
1722 펑씨 형제 김균 2025.07.26 1512
1721 비밀번호-관리자님께 2 김균 2025.07.16 1739
1720 창세전에? 1 fallbaram. 2025.03.02 2986
1719 오해 1 fallbaram. 2025.02.27 3813
1718 바램 5 fallbaram. 2025.02.25 3454
1717 칼치를 함께 먹은 집사의 장노 안수를 생각한다 1 fallbaram. 2025.02.04 3006
1716 기쁜소식 교회 목사의 기도? fallbaram. 2025.02.03 1896
1715 나중 온것은 먼저 온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것일까? fallbaram. 2025.01.25 3910
1714 시펀 23편 일본어 성경 3 무실 2025.01.17 3164
1713 목적과 목적지가 바뀌면 6 fallbaram. 2025.01.17 3917
1712 합당한 예배 형식 2 들꽃 2025.01.16 3765
1711 광야의 만나도 거듭나야 한다고? fallbaram. 2025.01.14 1791
1710 행함의 예배에서 믿음의 예배로 거듭나야 2 fallbaram. 2025.01.13 4145
1709 거듭나야 할 예배 (남자의 예배에서 여자의 예배로) 1 fallbaram. 2025.01.12 3206
1708 니고데모에게 설명한 그날밤의 "거듭남"이란 2 fallbaram. 2025.01.11 2793
1707 전에 중국관련 글 하나 썼는데 김균 2025.01.09 1671
1706 먼저 온 것은 절대로 "마침"이 아니다 6 fallbaram. 2025.01.06 3284
1705 유한한 것과 영원한 것의 차이 fallbaram. 2025.01.06 1979
1704 먼저 태어난 자와 나중 태어난 자의 성서적 운명? fallbaram. 2025.01.04 2511
1703 사도요한과 사도바울의 간곡한 부탁? 1 fallbaram. 2025.01.04 3732
1702 겸손하기 위하여 겸손할 필요가 있을까? 2 fallbaram. 2025.01.03 4286
170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fallbaram. 2024.12.31 1504
1700 과정책 겉 표지 2 들꽃 2024.12.28 3418
1699 이 땅이 어디라고 감히 2 김균 2024.12.25 3280
1698 공정과 상식이 춤 추는 곳 3 김균 2024.12.25 3589
1697 민초의 사랑방이 되려나 2 fallbaram. 2024.12.22 2402
1696 소갈증 3 김균 2024.12.20 2729
1695 우격다짐 7 fallbaram. 2024.12.20 3284
1694 우리교회의 선지자 김균 2024.12.19 1815
1693 성경 전반에 걸쳐서 이렇게 훌륭한 관점이 흐를수 있다면 알마나 좋을까 2 fallbaram. 2024.12.15 2936
1692 김대성 목사 -- 최삼경 목사 70이레 지상 논쟁-2 (수정 추가) 달타냥 2024.12.14 3632
1691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의 의미 2 fallbaram. 2024.12.13 3296
1690 김대성 목사---최삼경 목사 70이레 해석 지상논쟁 달타냥 2024.12.12 4157
1689 예수는 길이요 ( 요 14:6) 1 들꽃 2024.12.05 2587
1688 지옥의 자식 2 김균 2024.12.01 2886
1687 다촛점 교회 3 fallbaram. 2024.11.29 3150
1686 재림의 징조 1 김균 2024.11.28 3046
1685 예수님은 왜 사팔이를 낫게하는 이적을 행하지 않으셨을까? 2 fallbaram. 2024.11.27 3014
1684 등록이란 두 글자 3 김균 2024.11.22 2414
1683 울고싶다는 영감님을 생각하며 fallbaram. 2024.11.21 1582
1682 교회에 퍼 질고 앉아 1 김균 2024.11.21 2978
1681 막달라 마리아 2 김균 2024.11.18 3938
1680 우리 교회는 선지자가 계십니다 2 fallbaram. 2024.11.17 2346
1679 이산가족을 만난 것 같은 fallbaram. 2024.11.14 1527
1678 설교가 지겨우면 6 김균 2024.11.09 291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Copyright @ 2010 - 2026 Minchoquest.org. All rights reserved

Minchoquest.org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