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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9 11:06

관리자님께

조회 수 2264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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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업데이트 하신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제가 지난 2년간 게시판에서 약 630여개의 글을 작성 하였습니다. 

 

그리고 첨부 파일도 제가 상당히 많이 올려 놓았는데,

 

첨부 파일은 모두 다 지워 버리셨더군요. 

 

영구 삭제 처리 된것인가요? 

 

아쉬운 마음에 여쭤 봅니다. 

 

대한 민국에 춘추관이 있는것처럼, 

 

민초도 모든 기록들이 잘 고스란히 보존 되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지워져 없어질 글을 정성스럽게 작성하기에는 동기 부여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민초가 잡담을 하고 지나쳐 버리는 웹사이트가 아니라 사명을 이루는 웹사이트이기를 소망 합니다. 

 

 

  • ?
    일침 2016.09.09 11:22

    김운혁님 다른분들은 잡담이고 님의 글들은 큰사명적인 글들인가요?
    내로남불하지마십시요.
    공개된 만인의 게시판에서 넘 큰거 바라십니다.
    대한민국 춘추관 비유는 적절치않습니다.
    이곳은 개인저장고가 아닌줄로 말씀드립니다.
    개인 메일에 저장하시면 글들이 안전합니다.
    게시판은 업그레이드에 따라 없어지는 글도 다량 발생할수있습니다.
    사명 사명 사명 ㅡ 그사명을 이루시기에 좋은 장소 하나 소개올립니다.
    팟캐스트에 사명방송 하나 개설하십시요.

  • ?
    일침 2016.09.09 11:41
    절차가 복잡하여 시도 중단이라니요.?
    우리가 천국으로 가는 절차는 저곳보다 몇 백배 복잡할것인데 어떻게 뚫고 천국을???
    재림 날짜 잡으시는 분께서 그 절차에 무릎을 꿇으시다니 말이 됩니까?
    다시 시도하십시요.
  • ?
    김운혁 2016.09.09 11:30

    다른 분들의 글이 잡담이라고 제가 적었나요? 그런 의미에서 말씀 드린것이 아니고, 그런 의도도 없습니다.

    다만 글쓰는 사람 입장에서 언젠가 지워질 글이라면, 정성 들여서 글을 쓸만한 동기 부여가 되지 않는다는것을 말씀 드린 것입니다.

    일침님은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 하는 글이 언젠가 삭제 처리 될것을 안다면, 그 글을 쓰는데 정성을 쏟으시겠습니까?

    오해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는 웹사이트의 주인이 아니기때문에 제 입장에서 관리자님을 탓하는것이 아니라, 제 소망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팟케스트는 미국에서도 가입이 가능한가요? 

     

    몇번 살펴 봤는데 좀 절차가 복잡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시도하다가 중단했습니다.

  • ?
    기술담당자 2016.09.09 14:32
    김운혁님의 첨부 파일을 삭제하거나 지우지 않았습니다.

    이전 게시판의 모든 글들과 그림, 파일들을 모두 가져오도록 했습니다.
    특정인의 게시글이나 파일들을 분리하거나 일부를 추출하지 않고
    이전 게시판의 이름에 따라 그대로 총괄해서 옮겨 왔습니다.

    님의 파일들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찾아 보겠습니다. 혹 찾지 못하면
    이전 게시판을 복원해서 알려 드리는 것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하며 곧 알려 드리겠습니다.
  • ?
    김운혁 2016.09.09 18:05
    감사합니다.

    늘 언제나 수고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 ?
    fallbaram 2016.09.09 15:31
    임시게시판 전체가 다 운혁씨 글입니다.
  • ?
    코멘트` 2016.09.09 19:38
    김운혁 선생, 너무 '사명'에 목매지 마시오. 일상을 일을 하나하나 소소하게 느끼고 행하면서 사는게 인생이요.

    '잡담'이라니?
    언젠가 지워져 없어질 글? ---- 지난 번 김 선생이 올린 글을 보니 지워질 줄을 아시더만, 백업 받아놓으셔야지요.

    '잡담'이라니, 미국에 사느라 한국말의 느낌을 잊어버리는 건 이해하나 감정난다고 '잡담'이란 표현은 좀 심하셨소.

    아마도 '이 사람 저 사람이 올리는 여러 이야기'란 뜻으로 쓰셨을 거라고 이해하지만. 말 한 마디가 그대의 얼굴이
    되는데 인생이요.

    여기까지 쓰고 아래의 댓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김운혁 씨, 그대의 문제가 뭔지 알겠소.^^

    보통 상식이 있는 사람 같으면 "'잡담'이란 단어를 그런 뜻으로 쓴 것은 아닌데, 마음을 상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
    니다."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그게 뭐요? 미쿡사람 다 됐네? 왠 만하면 사과 안 하는 거. 이리저리 돌리면서 말 장난
    하시는 걸 보니. 예수님은 재림의 날을 그대가 소망하는 그 날보다 10년 연장되리라 보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그
    대의 품성이 재림의 날에 맞게 준비될 때까지 말이오.

    그냥 "오해하지 말라"고 하면 다입니까? 자녀에게 이렇게 가르칩니까?
  • ?
    코멘트 2016.09.10 11:56
    단어를 그렇게 선택했다고 하는 것은, 그 정도의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애플을 선물하신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
    김운혁 2016.09.09 20:20

    코멘트님,

    제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제가 오해하도록 글을 적지 않았는데요.

    저는 가능하면 글들이 잘 보존되면 좋겠다는 의미로 말씀 드린것입니다.

    항상 기록은 기억을 지배합니다.

    기왕에 의미 있는 민초 웹사이트를 우리 모두가 소망 하고 지향하는것으로 압니다.

    오해의 여지를 제공했다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감정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제가 단어 선택을 그렇게 한것입니다. 

  • ?
    Young 2026.01.09 12:46
    10926, 아직도 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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